라이더컵(Ryder Cup) 골프대회의 미국 대표팀 주장인 코리 페이빈의 아내가 섹시 화보를 찍어 화제를 뿌리고 있다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2일(한국시간) 전했다.
라이더컵 대회는 유럽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대회. 세계 최상위 랭커 12명이 각각 팀 대표로 출전한다. 최근엔 섹스 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타이거 우즈의 출전여부를 놓고 한바탕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애비드 골퍼(Avid Golfer) 매거진의 표지인물로 나선 리사 피이빈(36)은 성조기 색깔을 본 따 빨강과 파랑, 하얀 색 천으로 가슴을 살짝 가려 화끈한 몸매를 드러냈다.
리사는 “남편을 내조할 겸 라이더컵을 전세계에 두루 알리기 위해 과감히 노출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리사는 베트남계 여성으로 부모가 공산화 직전 베트남을 탈출해 미국에 온 난민이다.
애비드 골퍼(Avid Golfer) 매거진의 표지인물로 나선 리사 피이빈(36)은 성조기 색깔을 본 따 빨강과 파랑, 하얀 색 천으로 가슴을 살짝 가려 화끈한 몸매를 드러냈다.
리사는 “남편을 내조할 겸 라이더컵을 전세계에 두루 알리기 위해 과감히 노출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리사는 베트남계 여성으로 부모가 공산화 직전 베트남을 탈출해 미국에 온 난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