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캘빈클라인 진과 만나 성숙하고 섹시한 여성으로 거듭났다. 기본적인 티셔츠와 데님만 입었을 뿐인데, 어리게만 보이던 그녀들이 한층 여성스럽고 섹시하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
슬림한 바디라인과 섹시한 분위기 연출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X Jeans
올 가을, 캘빈클라인 진이 새롭게 출시한 트렌디 데님 X Jeans(엑스 진)은 기존 캘빈클라인 진만의 모던하고 섹시한 분위기에 f(x) 세 멤버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이 더해진 패셔너블 데님이다. 특히 익스트림 스키니 핏의 X Jeans은 심플한 저지 티셔츠나 캐주얼한 셔츠와 매치해도 섹시함이 드러나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10대인 설리와 크리스탈도 심플한 기본 티셔츠에 독특한 절개의 익스트림 스키니 핏 X Jeans을 매치, 슬림한 바디 라인을 연출함과 동시에 더욱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이게 됐다.
X Jeans은 익스트림 스키니 데님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치성을 높여 편안함을 제공함은 물론, 힙 라인과 다리 라인의 독특한 절개선 때문에 힙은 '업' 돼 보이고, 다리는 가늘고 길어 보이는 마법(?) 같은 효과도 경험 할 수 있다고. 골드 디테일로 트렌디함을 살린 X Jeans은 골드 컬러의 메탈 버튼과 지퍼 장식, 허리 부분의 골드 와펜 등 다양한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