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3'에 출연 중인 엄친아 곽민준(18)이 이상형으로 백재아(19)를 꼽아 연일 화제다.
호주 유학파 출신 엄친아로 알려진 곽민준은 최근 캐이블채널 '얼짱시대3'의 '얼짱 신고식'에 출연,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민낯이 예쁜 백재아"라고 답했다.
백재아는 여자 얼짱 출연자 중 민낯이 가장 예쁜 '순수미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 이후 백제아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얼짱시대’는 지난해 6월 이 시대의 진정한 얼짱을 가려보자는 기획으로, 방영 이후 10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