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전증희)이 24일 오후 서울시 노원구 을지병원 화상강의실에서 2010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다자녀 가정 학생 10명 등 69명에게 총 83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1997년 2월에 을지재단 설립자인 범석(凡石) 박영하 박사의 의학발전과 인재양성에 대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만든 장학재단이다.
사회
범석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전증희)이 24일 오후 서울시 노원구 을지병원 화상강의실에서 2010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다자녀 가정 학생 10명 등 69명에게 총 83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1997년 2월에 을지재단 설립자인 범석(凡石) 박영하 박사의 의학발전과 인재양성에 대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만든 장학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