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사흘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김연아의 아이스쇼.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라는 주제답게 색다른 무대들이 돋보였다. 미디어데이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김연아와 여자 선수들이 만들어낸 소녀시대의 '런데빌런' 무대는 단연 압도적.
붉은색 러플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런데빌런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김연아의 모습에 팬들은 모두 열광적 환호를 보냈다.
스포츠
16일부터 사흘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김연아의 아이스쇼.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라는 주제답게 색다른 무대들이 돋보였다. 미디어데이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김연아와 여자 선수들이 만들어낸 소녀시대의 '런데빌런' 무대는 단연 압도적.
붉은색 러플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런데빌런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김연아의 모습에 팬들은 모두 열광적 환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