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의 프리프로그램 경기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아사다 마오 경기의 시청률엔 못미쳤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은 김연아가 경기를 펼친 2월 26일 오후 1시 22분부터 29분까지의 SBS 생중계는 시청률 36.4%, 점유율 62.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숙적’ 아사다 마오가 경기를 펼친 오후 1시 30분부터 37분까지는 38.2%의 시청률과 63.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최고 시청시간은 13시 36분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장면으로, 41.9%의 시청률과 69.1%의 점유율을 기록해 김연아 선수보다 다소 높은 수치를 얻었다.
이는 국내 팬들이 김연아 선수의 세계신기록 수립 직후 라이벌인 아사다 마오 선수가 어떻게 경기를 펼칠 지에 시선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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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퀸’은 아사다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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