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지난달 24일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신화의 기획사 관계자는 “이민우가 이날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아래 경사로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확인했다.
이민우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다음날인 25일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민우는 목과 허리, 발목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뇌진탕 증세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