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우룡)는 차기 사무처장으로 최창영(53) 세명대 조교수를 임명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최 신임 사무처장은 1984년 MBC 보도국에 기자로 입사한 후 워싱턴 특파원, 보도전략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7월 MBC를 퇴직해 현재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업무는 내년 1월1일 시작되며 임기는 3년이다.
사회
MBC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우룡)는 차기 사무처장으로 최창영(53) 세명대 조교수를 임명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최 신임 사무처장은 1984년 MBC 보도국에 기자로 입사한 후 워싱턴 특파원, 보도전략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7월 MBC를 퇴직해 현재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업무는 내년 1월1일 시작되며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