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오랜만이라 쑥스러워‥" 조광형 입력 2009-06-30 05:07 수정 2009-06-30 08:57 ▲ 29일 오후 7시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 히딩크 감독을 비롯 박지성, 이영표 등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다. ⓒ 뉴데일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