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조광형 입력 2009-06-30 04:46 수정 2009-06-30 08:44 ▲ 29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 참석한 과거 영광의 주역들이 손에 손을 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태형 청소년대표팀 코치, 홍명보 청소년대표팀(U-20) 감독, 이영표(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선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히딩크 러시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이회택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 뉴데일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