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보고싶었어요 감독님" "지성, 나도‥" 조광형 입력 2009-06-30 04:41 수정 2009-06-30 08:38 ▲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4년 만에 해후한 박지성 선수와 히딩크 감독이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뉴데일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