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감독님을 만난 게 제 인생의 전환점이죠" 조광형 입력 2009-06-30 04:35 수정 2009-06-30 08:34 ▲ 품안을 떠난지 4년 만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돼, 당당히 '옛 스승' 히딩크 감독 앞에 선 박지성 선수. ⓒ 뉴데일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