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영정 앞 남은 재만 덩그러니‥ 조광형 입력 2009-05-27 10:18 수정 2009-05-27 14:25 ▲ 덕수궁 대한문 앞에 차려진 분향소에 시민들이 남기고간 국화꽃과 종이학들이 타다 담은 재와 함께 어지러이 널려 있다. <사진/황문성 기자> ⓒ 뉴데일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