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역사박물관 분향소, 조문객 1만6000명 다녀가 조광형 입력 2009-05-27 09:56 수정 2009-05-27 10:32 ▲ 서울역사박물관에 마련된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분향소에 25일 오후 직장인을 포함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과 변양균 전 기획예산처장이 상주로 자리를 지키는 이 곳 역사박물관 분향소에는 하루 평균 7천명, 지금까지 총 1만6000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황문성 기자> ⓒ 뉴데일리 ▲ 직장인으로 보이는 여성 2명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용 국화꽃을 받고 있다. ▲ 밤늦도록 이어진 추모 행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