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칸 영화제 '마더' 엄마와 아들 뉴데일리 입력 2009-05-18 11:21 수정 2009-05-21 12:13 ▲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영화 '마더'의 배우 김혜자, 원빈이 17일(현지시간) 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