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가량 진행된 촛불시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지난 5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한 결과, "촛불집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은 65.7%를 기록,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28.5%)을 압도했다.
종교계의 촛불시위 집행에 관해서도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49.4%로 적절하다는 의견(43.1%)보다 많았다.
하지만 43.7%가 "촛불시위에 공감하지만 반대한다"는 응답을 해 촛불시위 반대자의 상당수는 여전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협상과 관련해선 59.9%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추가협상을 했으니 재협상은 필요없다"는 의견은 34.5%였다.
이 조사의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지난 5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한 결과, "촛불집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은 65.7%를 기록,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28.5%)을 압도했다.
종교계의 촛불시위 집행에 관해서도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49.4%로 적절하다는 의견(43.1%)보다 많았다.
하지만 43.7%가 "촛불시위에 공감하지만 반대한다"는 응답을 해 촛불시위 반대자의 상당수는 여전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협상과 관련해선 59.9%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추가협상을 했으니 재협상은 필요없다"는 의견은 34.5%였다.
이 조사의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