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총선기획단은 제18대 총선 공천을 위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24일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복사무1부총장은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총선기획단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24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목표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준비해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부총장은 또 "공천심사위원은 11명으로 결정됐고 당내인사 5명, 외부인사 6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며 "외부인사는 학계·법조계 등을 대표할 수 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천 관련 여론조사에 대해 "여의도연구소에서 조사하고, 현역 의원의원에 대해서는 외부 여론조사기관 3곳을 선정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종복사무1부총장은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총선기획단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24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목표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준비해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부총장은 또 "공천심사위원은 11명으로 결정됐고 당내인사 5명, 외부인사 6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며 "외부인사는 학계·법조계 등을 대표할 수 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천 관련 여론조사에 대해 "여의도연구소에서 조사하고, 현역 의원의원에 대해서는 외부 여론조사기관 3곳을 선정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