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노동부 시찰단 일행이 지난 2일 오후 노동부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성준)를 방문하여 각종 고용지원 제도 및 시설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태국 노동부 고용촉진부국장 파콘(AMORNCHEWIN PAKORN) 단장 및 주한 태국대사관 노무참사관 등 16인으로 구성된 시찰단은 센터 내 외국인 면접장, 취업특강실, 청소년 진로지도실 등을 견학하고 우수한 고용지원 인프라에 감탄했다. 이들은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제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파콘 단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기실, 만남의 광장 등을 둘러보면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수 있었다"며 "팀별 질의 응답시간을 통하여 선진 운영시스템을 경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태국 노동부 고용촉진부국장 파콘(AMORNCHEWIN PAKORN) 단장 및 주한 태국대사관 노무참사관 등 16인으로 구성된 시찰단은 센터 내 외국인 면접장, 취업특강실, 청소년 진로지도실 등을 견학하고 우수한 고용지원 인프라에 감탄했다. 이들은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제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파콘 단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기실, 만남의 광장 등을 둘러보면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수 있었다"며 "팀별 질의 응답시간을 통하여 선진 운영시스템을 경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