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가 주관한 2007 상반기 면접강화 취업캠프가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씩 두 차례 한국생산성본부 연수원에서 실시되었다.
금번 취업캠프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경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등 9개 대학교 재학생 110명이 참여했다.
최근 기업의 채용추세에 맞춘 '면접 강화'를 위해 참가자 모두 개별코칭을 받을 수 있는 조별 면접 클리닉과 특히, 삼성·SK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실전과 같은 긴장감속에 토론면접, 영어면접, 집단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진지하고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고려대 박○○는 “내가 누군가를 평가하면서 나는 어떻지?라고 반문할 수 있는 조별 면접 클리닉이 가장 유익했다. 새벽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진행된 면접클리닉이 너무 힘들었지만 개인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학교 학생들과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였다.
성신여대 김○○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일은 쉽고도 어려운 일이지만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아 정작 중요한 부분들을 간과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다. 또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면접상황은 자료를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없었으나 이번 캠프를 통해 여러 학생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의 면접상황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는 등 참가자 95% 이상이 캠프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아쉬움을 보였다.
한편, 취업캠프 기간중 조정호 서울지방노동청장이 직접 캠프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조 청장은 “청년실업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한창 젊음과 낭만을 누려야 할 시기에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청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취업은 가장 잘 준비된 인재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므로 이번 캠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취업캠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서울지방노동청의 멘토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취업의 결실을 맺을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번 취업캠프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경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등 9개 대학교 재학생 110명이 참여했다.
최근 기업의 채용추세에 맞춘 '면접 강화'를 위해 참가자 모두 개별코칭을 받을 수 있는 조별 면접 클리닉과 특히, 삼성·SK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실전과 같은 긴장감속에 토론면접, 영어면접, 집단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진지하고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고려대 박○○는 “내가 누군가를 평가하면서 나는 어떻지?라고 반문할 수 있는 조별 면접 클리닉이 가장 유익했다. 새벽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진행된 면접클리닉이 너무 힘들었지만 개인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학교 학생들과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였다.
성신여대 김○○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일은 쉽고도 어려운 일이지만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아 정작 중요한 부분들을 간과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다. 또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면접상황은 자료를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없었으나 이번 캠프를 통해 여러 학생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의 면접상황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는 등 참가자 95% 이상이 캠프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아쉬움을 보였다.
한편, 취업캠프 기간중 조정호 서울지방노동청장이 직접 캠프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조 청장은 “청년실업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한창 젊음과 낭만을 누려야 할 시기에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청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취업은 가장 잘 준비된 인재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므로 이번 캠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취업캠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서울지방노동청의 멘토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취업의 결실을 맺을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