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부패척결, 청렴실천의식 확립을 위해 28일 10시부터 1시간에 걸쳐 청렴특강을 실시하였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특강은 부산대 행정학과 김호정교수(국가청렴위원회 전문강사)가 초빙되어 공직윤리와 공직자의 역할 및 국가 청렴성, 공직부패의 유형과 원인, 부패수준과 경제 발전과의 관계, 국제사회의 반부패 동향 등에 대한 사례 중심의 생생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 교수는 “부패는 개인적 요인보다 구조적∙체계적 요인으로 발생되며 국내문제에서 국제문제로 인식되어 부패의 국가간 비교, 부패방지 위한 국가간 협약추진을 통해 구체화 되고 있다”고 강조한뒤 “공직자 청렴은 곧 국가 바로세우기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의 특강에 참석한 한 직원은 “짧은 시간이지만 공직윤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교육 후 직원들은 청렴의식을 확립, 부패척결에 앞장서는 공무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매월 1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여 전 직원이 부패척결과 청렴생활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청은 지난 2005년 감사원 자체감사 우수기관, 2006년 국무조정실로부터 공직기강우수기관과 국가청렴위원회로부터 부패방지와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특강은 부산대 행정학과 김호정교수(국가청렴위원회 전문강사)가 초빙되어 공직윤리와 공직자의 역할 및 국가 청렴성, 공직부패의 유형과 원인, 부패수준과 경제 발전과의 관계, 국제사회의 반부패 동향 등에 대한 사례 중심의 생생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 교수는 “부패는 개인적 요인보다 구조적∙체계적 요인으로 발생되며 국내문제에서 국제문제로 인식되어 부패의 국가간 비교, 부패방지 위한 국가간 협약추진을 통해 구체화 되고 있다”고 강조한뒤 “공직자 청렴은 곧 국가 바로세우기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의 특강에 참석한 한 직원은 “짧은 시간이지만 공직윤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교육 후 직원들은 청렴의식을 확립, 부패척결에 앞장서는 공무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매월 1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여 전 직원이 부패척결과 청렴생활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청은 지난 2005년 감사원 자체감사 우수기관, 2006년 국무조정실로부터 공직기강우수기관과 국가청렴위원회로부터 부패방지와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