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총력 대응기간(3.30~4.15) 동안 전국적으로 모두 57건(34ha)의 산불이 발생되었다. 이는 1일 평균 3.4건의 2ha가 발생된 것으로 예년 같은 기간(102건, 3,159ha)의 55% 수준에 그쳤다. 피해규모도 3ha이상의 산불은 없었으며 야간산불은 2건에 불과했다.
지역별로는 호남 23건, 영남 14건, 충청 11건, 수도권 6건 등이며, 강원, 대구, 제주, 동부청, 서부청은 산불이 없었다. 시도별로는 전남 18건, 부산·인천·대전·경남 각 4건, 광주·울산 각 2건 등이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 24건(42%), 성묘객 실화 10건(18%), 논·밭두렁 소각 9건(16%), 쓰레기 소각 7건(12%), 기타 7건으로 나타났다. 4월 15일 현재 310건으로 예년과 비슷하나 피해면적은 132ha로 크게 감소했다. (10년 평균 : 326건, 3,631ha, 2006년 : 275건, 199ha)
맑은 날씨가 많았던 가운데 강원, 경상도, 제주 일부 ‘건조주의보’ 발령되었으나 총력 대응기간 동안 두 차례(3.31, 4.13)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 건조주의보가 해제되었다. 강원 동해안의 경우 강수일 9일, 강수량 31.2mm로 산불발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산불위험지수(15시 기준)는 전국 평균 ‘매우 높음’(86이상) 단계 발령일은 없었으며, 높음 단계(66이상) 발령일수는 17일 중 9일로 나타났다.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산불총력대응기간 초대형헬기 4대(속초·강릉·안동·익산)와 대형헬기 5대(삼척·울진·춘천·고창·김천→영동)를 헬기 전진 배치하여 초동 대응 및 공중 감시를 강화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전진배치된 헬기로 8건의 산불에 초동 대응하였으며 대형헬기 등 산림헬기로 초계비행하여 4건의 산불을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산불방지를 위해 캠페인, 서명운동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 ‘산불방지 100만명 시민 서명’의 100만명을 돌파하는 데 기여했다.
산림청이 산나물·산약초 채취기간(4.21~5.15, 25일간)을 예년보다 5일 앞당겨 추진함에 따라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원희)에서는 자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5월 입산자 증가로 중순까지는 산불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으므로 지속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호남 23건, 영남 14건, 충청 11건, 수도권 6건 등이며, 강원, 대구, 제주, 동부청, 서부청은 산불이 없었다. 시도별로는 전남 18건, 부산·인천·대전·경남 각 4건, 광주·울산 각 2건 등이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 24건(42%), 성묘객 실화 10건(18%), 논·밭두렁 소각 9건(16%), 쓰레기 소각 7건(12%), 기타 7건으로 나타났다. 4월 15일 현재 310건으로 예년과 비슷하나 피해면적은 132ha로 크게 감소했다. (10년 평균 : 326건, 3,631ha, 2006년 : 275건, 199ha)
맑은 날씨가 많았던 가운데 강원, 경상도, 제주 일부 ‘건조주의보’ 발령되었으나 총력 대응기간 동안 두 차례(3.31, 4.13)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 건조주의보가 해제되었다. 강원 동해안의 경우 강수일 9일, 강수량 31.2mm로 산불발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산불위험지수(15시 기준)는 전국 평균 ‘매우 높음’(86이상) 단계 발령일은 없었으며, 높음 단계(66이상) 발령일수는 17일 중 9일로 나타났다.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산불총력대응기간 초대형헬기 4대(속초·강릉·안동·익산)와 대형헬기 5대(삼척·울진·춘천·고창·김천→영동)를 헬기 전진 배치하여 초동 대응 및 공중 감시를 강화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전진배치된 헬기로 8건의 산불에 초동 대응하였으며 대형헬기 등 산림헬기로 초계비행하여 4건의 산불을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산불방지를 위해 캠페인, 서명운동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 ‘산불방지 100만명 시민 서명’의 100만명을 돌파하는 데 기여했다.
산림청이 산나물·산약초 채취기간(4.21~5.15, 25일간)을 예년보다 5일 앞당겨 추진함에 따라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원희)에서는 자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5월 입산자 증가로 중순까지는 산불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으므로 지속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