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 30분경 경북 청도군 매전면 구촌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아카시아 등 400여 그루를 태우고 두시간만에 진화되었다.
산불발생지역이 바위와 절벽을 끼고 있어 지상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가운데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까모프헬기 2대가 집중적으로 물을 투하하여 불길을 잡을 수 있었다.
산불진화에 225명의 인력(공무원 70, 진화대 32, 소방대 20, 경찰 3, 기타 100)과 까모프 대형헬기 3대, 소방차 2대가 산불진화에 동원되었다.
산불발생지역이 바위와 절벽을 끼고 있어 지상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가운데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까모프헬기 2대가 집중적으로 물을 투하하여 불길을 잡을 수 있었다.
산불진화에 225명의 인력(공무원 70, 진화대 32, 소방대 20, 경찰 3, 기타 100)과 까모프 대형헬기 3대, 소방차 2대가 산불진화에 동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