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난 4월 3일, 수십 년간 오랜 지인이었던 고영주 변호사를 만났다. 고영주 전 검사장은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를 위해 평생을 바쳐 대한민국 안보의 한축을 맡아온 검찰조직의 대표적 공안통으로 통한다.
고영주 전 검사장을 찾은 이유는, 본인이 사무총장·대변인으로 소속하고 있는 대령연합회의 고문 변호사 위촉 사안과 더불어 본인이 부본부장으로 있는 국민행동본부의 고문 변호사 위촉을 요청하고자 하는 간곡한 바람에서였다.
국민행동본부(서장갑 본부장)와 대령연합회(서정갑 연합회장) 두 단체는 대한민국 정체성수호를 위해 고난의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 지키기에 온힘을 쏟아내고 있는 대표적인 애국보수단체다. 그래서 좌파들은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일컬어 ‘극우’니 ‘극보수’니 ‘올드라이트의 상징’이니 하면서 두 단체의 붕괴를 수없이 시도해 왔고, 아울러 두 애국단체를 음해 내지 파괴의 대상으로 삼아 온지 어언 10년 가까이 되어간다.
본인의 간곡한 고문변호사 위촉 제안을 들은 고영주 변호사는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에 앞장선 대령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를 위해 흔쾌히 무료변론으로 봉사하겠다’고 답변을 주면서, 고문변호사 위촉을 기꺼이 수락했다.
최초로 한총련이라는 단체를 이적단체로 규정하였고, 민중민주주의라는 개념과 더불어 전교조의 ‘참교육’이 이적(利敵)성이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제일먼저 밝힌 애국검찰 공안통이자 대한민국 공안검사의 대부 격인 고영주 변호사를 본 대령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의 ‘법률고문변호사’로 위촉하게 된 것은 본 단체로서는 커다란 영광이자 명예이고, 이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닌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필연적인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대령연합회 서정갑 연합회장이 친북좌파단체나 인물로부터 내란선동죄, 내란선동미수죄, 명예훼손 등으로 수없는 고소고발을 당해왔었고, 지금도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에 있으며, 심지어는 근자에 이르러 좌파 프락치들로부터 두 단체의 내부붕괴를 초래케 할 야릇한 징후마저 감지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지닌 공안 전문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모셔왔다는 것은 상기 두 단체로서는 더할 수 없는 행운이 아닐 수가 없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겸 대령연합회 회장이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가 파괴되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끝장나게 된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던 비장한 애국심이 오늘의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국민들의 가슴속에 아름답게 각인시킨 핵심적인 애국철학일 수가 있다.
고영주 변호사는 서울남부지검장 재직 시 공안검사 인사배제에 대해 흔쾌히 사표를 내던지고 재야로 발길을 옮겼다. 현재 KCL로펌변호사로 있으며,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 지키기에 여념을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고영주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 인사상의 불이익 때문에 불만은 가진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나 이념과 신념의 문제가 부딪혀왔을 때는 견디기 힘들었다’고 검사장 시절에 있었던 일말의 고충을 언론에 술회한 적도 있다.
그는 또 “‘공안검사직’은 아무나 앉혀서 되는 자리가 아니다. 정부 소속 각종위원회들이 과거 공안 사건에 대한 왜곡된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고 이런 진상을 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잡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 내 능력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참여해 봉사하겠다“고 말하는 그의 깊은 우국열정이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 고문변호사를 흔쾌히 수락한 배경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교조가 내세우는 ‘참교육’과 ‘민중민주주의 이론의 이적성’을 최초로 밝혀낸 이름난 공안통. ‘공산주의 선전이론의 거대한 사기극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항상 힘주어 강조하는 고영주 변호사의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열렬하게 느껴지는 것은 결코 우연만은 아니었다.
민중민주주의가 이적 이념이란 것을 최초로 인지하고 관련 사건을 기소했으며,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아냄으로서 ‘민중민주주의’가 이적개념으로 설정된 것은 유명한 고영주 변호사의 업적이자 그가 지닌 신념의 굵은 줄기의 하나다.
공안검사의 정의를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맡고 있는 것’으로 간단명료하게 정의한 고영주 변호사는, ‘우리나라처럼 분단 상황에서는 국가안보의 일정부분까지 책임지는 직책이 검사다. 적의 무력침략은 국군이 도맡고 대공기관들은 간접침략에 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이다’라고 국가안보의 기본 축을 설명하는 그의 논리는 애국심에 지주된 대한민국의 분신처럼 느껴진다.
‘민중민주주의’라는 개념과 전교조의 ‘참교육’이 이적(利敵)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었고, 한총련을 이적 단체로 최초 규정했으며, 나아가 북한 형법을 소개한 것으로 이름난 공안통 고영주 전 검사장은 검사 생활을 하면서 대학생들이 의식화 학습을 시작할 그 당시에 공안 업무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좌파학습자)이 공산주의 서적내지는 의식화교육 학습교재로 공부할 때, 고영주 변호사는 이들에 한발 앞서 이들을 분쇄키 위하여 공부와 연구에 매진을 해야 했고, 그 결과 친북좌파들의 생각과 전략 전술을 고영주 변호사만큼 검찰조직에서는 아는 사람이 없다는 날선 평판이 날 정도로 고영주 변호사는 확고한 공안검사의 길을 걸어온 공안통이었다.
‘변형된 공산주의 이론에 입각한 간접침략에 대해 검찰공안을 주도해 왔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술회한 고영주 변호사 - 그에게는 50대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는 뜨거운 열정과 논리, 애국심이 섬광처럼 그의 모습 속에 번득이고 있다.
공산주의 이론을 거대한 사기극이라고 단정하고 있는 애국변호사 고영주 변호사를 ‘대령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 고문변호사로 추대한 것은 우리 두 단체의 영광’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서정갑 본부장의 말에 깊은 의미가 배어있다.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 두 단체는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 공안의 대부라고 불리워지는 검사장 출신인 고영주 변호사를 위촉함으로서 극악무도하게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붕괴시키려고 음해하는 친북좌파세력들과 그들의 프락치들로부터 법률적 보호를 받게 되었음은 지극히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가장 힘든 시대에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도와주겠다고 바쁜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문변호사를 허락해 주신 고영주 변호사께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영주 전 검사장 약력
1967 경기고졸
1971 서울대 화학공학과졸
1976 제18회 사법시험 합격
1978 청주지방검찰청 검사
1980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1983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1986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1990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장
1991 부산지방검찰청 울산지청 부장검사
1992 창원지방검찰청 특수부장
1993 대전지방검찰청 형사1부장
1993 법무부 검찰3과 과장
1995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1998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장
1998 서울지방검찰청 형사1부장
1999 창원지방검찰청 차장
2000 서울지방검찰청 제1차장
2001 서울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2002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장
2002 광주고검 차장
2003 대구고검 차장
2003 청주지검장
2004 대검찰청 감찰부장
2005 서울남부지검장
현(現) KCL로펌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강의, 강연 및 사회활동을 통하여 국가에 봉사를 하고 있다.
<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고영주 전 검사장을 찾은 이유는, 본인이 사무총장·대변인으로 소속하고 있는 대령연합회의 고문 변호사 위촉 사안과 더불어 본인이 부본부장으로 있는 국민행동본부의 고문 변호사 위촉을 요청하고자 하는 간곡한 바람에서였다.
국민행동본부(서장갑 본부장)와 대령연합회(서정갑 연합회장) 두 단체는 대한민국 정체성수호를 위해 고난의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 지키기에 온힘을 쏟아내고 있는 대표적인 애국보수단체다. 그래서 좌파들은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일컬어 ‘극우’니 ‘극보수’니 ‘올드라이트의 상징’이니 하면서 두 단체의 붕괴를 수없이 시도해 왔고, 아울러 두 애국단체를 음해 내지 파괴의 대상으로 삼아 온지 어언 10년 가까이 되어간다.
본인의 간곡한 고문변호사 위촉 제안을 들은 고영주 변호사는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에 앞장선 대령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를 위해 흔쾌히 무료변론으로 봉사하겠다’고 답변을 주면서, 고문변호사 위촉을 기꺼이 수락했다.
최초로 한총련이라는 단체를 이적단체로 규정하였고, 민중민주주의라는 개념과 더불어 전교조의 ‘참교육’이 이적(利敵)성이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제일먼저 밝힌 애국검찰 공안통이자 대한민국 공안검사의 대부 격인 고영주 변호사를 본 대령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의 ‘법률고문변호사’로 위촉하게 된 것은 본 단체로서는 커다란 영광이자 명예이고, 이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닌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필연적인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대령연합회 서정갑 연합회장이 친북좌파단체나 인물로부터 내란선동죄, 내란선동미수죄, 명예훼손 등으로 수없는 고소고발을 당해왔었고, 지금도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에 있으며, 심지어는 근자에 이르러 좌파 프락치들로부터 두 단체의 내부붕괴를 초래케 할 야릇한 징후마저 감지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지닌 공안 전문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모셔왔다는 것은 상기 두 단체로서는 더할 수 없는 행운이 아닐 수가 없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겸 대령연합회 회장이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가 파괴되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끝장나게 된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던 비장한 애국심이 오늘의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국민들의 가슴속에 아름답게 각인시킨 핵심적인 애국철학일 수가 있다.
고영주 변호사는 서울남부지검장 재직 시 공안검사 인사배제에 대해 흔쾌히 사표를 내던지고 재야로 발길을 옮겼다. 현재 KCL로펌변호사로 있으며,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 지키기에 여념을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고영주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 인사상의 불이익 때문에 불만은 가진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나 이념과 신념의 문제가 부딪혀왔을 때는 견디기 힘들었다’고 검사장 시절에 있었던 일말의 고충을 언론에 술회한 적도 있다.
그는 또 “‘공안검사직’은 아무나 앉혀서 되는 자리가 아니다. 정부 소속 각종위원회들이 과거 공안 사건에 대한 왜곡된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고 이런 진상을 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잡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 내 능력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참여해 봉사하겠다“고 말하는 그의 깊은 우국열정이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 고문변호사를 흔쾌히 수락한 배경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교조가 내세우는 ‘참교육’과 ‘민중민주주의 이론의 이적성’을 최초로 밝혀낸 이름난 공안통. ‘공산주의 선전이론의 거대한 사기극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항상 힘주어 강조하는 고영주 변호사의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열렬하게 느껴지는 것은 결코 우연만은 아니었다.
민중민주주의가 이적 이념이란 것을 최초로 인지하고 관련 사건을 기소했으며,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아냄으로서 ‘민중민주주의’가 이적개념으로 설정된 것은 유명한 고영주 변호사의 업적이자 그가 지닌 신념의 굵은 줄기의 하나다.
공안검사의 정의를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맡고 있는 것’으로 간단명료하게 정의한 고영주 변호사는, ‘우리나라처럼 분단 상황에서는 국가안보의 일정부분까지 책임지는 직책이 검사다. 적의 무력침략은 국군이 도맡고 대공기관들은 간접침략에 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이다’라고 국가안보의 기본 축을 설명하는 그의 논리는 애국심에 지주된 대한민국의 분신처럼 느껴진다.
‘민중민주주의’라는 개념과 전교조의 ‘참교육’이 이적(利敵)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었고, 한총련을 이적 단체로 최초 규정했으며, 나아가 북한 형법을 소개한 것으로 이름난 공안통 고영주 전 검사장은 검사 생활을 하면서 대학생들이 의식화 학습을 시작할 그 당시에 공안 업무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좌파학습자)이 공산주의 서적내지는 의식화교육 학습교재로 공부할 때, 고영주 변호사는 이들에 한발 앞서 이들을 분쇄키 위하여 공부와 연구에 매진을 해야 했고, 그 결과 친북좌파들의 생각과 전략 전술을 고영주 변호사만큼 검찰조직에서는 아는 사람이 없다는 날선 평판이 날 정도로 고영주 변호사는 확고한 공안검사의 길을 걸어온 공안통이었다.
‘변형된 공산주의 이론에 입각한 간접침략에 대해 검찰공안을 주도해 왔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술회한 고영주 변호사 - 그에게는 50대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는 뜨거운 열정과 논리, 애국심이 섬광처럼 그의 모습 속에 번득이고 있다.
공산주의 이론을 거대한 사기극이라고 단정하고 있는 애국변호사 고영주 변호사를 ‘대령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 고문변호사로 추대한 것은 우리 두 단체의 영광’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서정갑 본부장의 말에 깊은 의미가 배어있다.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 두 단체는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 공안의 대부라고 불리워지는 검사장 출신인 고영주 변호사를 위촉함으로서 극악무도하게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붕괴시키려고 음해하는 친북좌파세력들과 그들의 프락치들로부터 법률적 보호를 받게 되었음은 지극히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가장 힘든 시대에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 국민행동본부와 대령연합회를 도와주겠다고 바쁜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문변호사를 허락해 주신 고영주 변호사께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영주 전 검사장 약력
1967 경기고졸
1971 서울대 화학공학과졸
1976 제18회 사법시험 합격
1978 청주지방검찰청 검사
1980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1983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1986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1990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장
1991 부산지방검찰청 울산지청 부장검사
1992 창원지방검찰청 특수부장
1993 대전지방검찰청 형사1부장
1993 법무부 검찰3과 과장
1995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1998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장
1998 서울지방검찰청 형사1부장
1999 창원지방검찰청 차장
2000 서울지방검찰청 제1차장
2001 서울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2002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장
2002 광주고검 차장
2003 대구고검 차장
2003 청주지검장
2004 대검찰청 감찰부장
2005 서울남부지검장
현(現) KCL로펌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강의, 강연 및 사회활동을 통하여 국가에 봉사를 하고 있다.
<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