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원희)는 15일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 매화마을회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항공안전 무사고 지속을 다짐하는 안전결의를 하고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이 시달됐다. 관리소는 "2007년은 가장 안전한 원주산림항공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재해 대응능력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원희 원주관리소장은 "안전의 생활화로 무사고가 운이라는 생각을 깨치고 뚜렷한 안전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장 안전한 원주산림항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도 최우수기관을 목표로 3년 연속 최추수기관 신화를 만들어 봤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항공안전 무사고 지속을 다짐하는 안전결의를 하고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이 시달됐다. 관리소는 "2007년은 가장 안전한 원주산림항공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재해 대응능력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원희 원주관리소장은 "안전의 생활화로 무사고가 운이라는 생각을 깨치고 뚜렷한 안전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장 안전한 원주산림항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도 최우수기관을 목표로 3년 연속 최추수기관 신화를 만들어 봤으면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