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지난 23일 영양군 영양읍 일대에서 영양군 장애인 협회회원 및 학생들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캠페인은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그리고 영양군 장애인 협회에서 협회회원 및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산불예방 지킴이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산불예방 거리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영양읍내 주요 갈림길에서 지나가는 인파 및 주말을 맞아 나들이하는 차량을 주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과 장애우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는 물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종료되었으나 영남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라 대책본부는 계속 운영된다"면서 산불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지역주민들에게 당부하였다.
이번 산불캠페인은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그리고 영양군 장애인 협회에서 협회회원 및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산불예방 지킴이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산불예방 거리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영양읍내 주요 갈림길에서 지나가는 인파 및 주말을 맞아 나들이하는 차량을 주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과 장애우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는 물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종료되었으나 영남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라 대책본부는 계속 운영된다"면서 산불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지역주민들에게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