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한 미사일 발사. ⓒ연합뉴스
    ▲ 북한 미사일 발사. ⓒ연합뉴스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 당국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12일 이후 8일 만이다. 앞서 북한은 앞서 한미일 3국의 정례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종료 다음 날인 지난 12일 단거리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했다.

    이후 북한은 지난 14일 관영매체를 통해 당시 훈련이 순항·탄도미사일, 방사포, 무인기 등 네 가지 무기를 동원한 화력습격훈련이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