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이끌며 '서울콘' 등 도시 마케팅 모델 구축 성과AI 인재 양성·고부가 산업 육성·민생경제 회복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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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우 서울시 신임 경제실장. ⓒ서울시
김현우 전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가 서울시 경제실장으로 임명됐다.서울시는 서울의 경제·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경제실장에 김 전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김 신임 경제실장은 SBA 대표이사 취임 후 조직을 개편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축제 '서울콘'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도시 마케팅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확대하고 유망기업 성장·판로 개척·해외 진출 등을 지원해 서울의 창업·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김 신임 실장은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한 맞춤형 인재 양성, 민생경제 활력 회복 등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총괄하게 된다.서울시는 김 신임 실장이 SBA를 이끌며 축적한 경험·역량에 기반해 서울의 경제적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