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혜선, 유인촌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연출 거목 표재순 공연 연출가 자전 에세이 '갸, 직업이 뭐이가?' 출간 기념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표 연출가는 '조선왕조 오백년' '모래시계' 등을 기획·제작하고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