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한 특별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