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실종신고 접수돼 경찰 추적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카페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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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카페 운영자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서울에서 6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A씨의 행방을 쫓아 같은 날 오후 2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경찰은 해당 카페 운영자인 남성 B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서울에서 검거했다.경찰은 B씨가 A씨를 창고에 가둔 것으로 보고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