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휘체제 지지목 굳건《강골 초선 4인방》과 절묘한 조화국힘 지지율 상승의 기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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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우파정당에 배신의 DNA가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한다. 자당 배출 대통령을 두차례나 내쫓는 흑역사가 더 이상 계속되지 못하게 해야한다. 중도-대안-미래 등등의 깃발 아래 내부 총질만 해대는 못된 잴병이 고질병이 되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해선 안된다. ⓒ 삽화 = 챗GPT
■ 박근혜가 던진 큰 울림박근혜 전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의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강연은 상당한 파장을 남겼다.박근혜는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며 정당 내에서 신의가 없으면 그 정당은 존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밖의 적(敵)을 상대로 싸울 때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다면서, 소수 야당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뭉쳐 일치단결해 나아가야 한다는 말도 했다.특히 히말라야 속담을 인용한 “호랑이는 줄무늬가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는 언급은 눈길을 끌었다.한국 정치권과 상당수 언론이 미쳐 날뛰었던 거짓과 광기(狂氣)의 사기탄핵 과 정치검찰 및 정치법원의 말도 안 되는 사법처리 를 직접 경험한 당사자,《배신의 정치》의 뼈저린 피해 당사자의 말이라는 점에서《호랑이의 줄무늬와 사람의 줄무늬》라는 표현의 무게감은 남달랐다.이번 강연은 박근혜 윤석열 탄핵에 부역하거나 국민참정권 침해사태를 외면한 당 안팎의 구태 기득권 세력의 거센 반발 속에서도《당원 중심 개혁 / 자유우파 국민 중심 개혁 노선》을 분명히 하고 있는 장동혁 당대표 체제에 명백히 힘을 실어주는 이벤트였다. -
- ▲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밈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장을 찾았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유영하 의원(맨 좌측)과 함께 안내하고 있다. ⓒ 이종현 기자
■《배신의 정치》 아이콘 … 유승민 김무성 한동훈 이준석반면 당내 비주류인 친한계 나 소위《대안과 미래》세력, 권영세 윤상현 김기현 김태호 주호영 등 기득권 구태 중진 들은《신뢰》와《지도부 중심》을 강조한 강연 내용에 내심 당황했을 것이다.박근혜의 핵심 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연찬회 후 SNS에 다음과 같이 썼다.“살기 위해 비굴한 것과, 침묵한 것과, 부역한 것도 참고 용서할 수 있다.그러나 등에 칼을 꽂은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등에 칼을 꽂은 것이 공화정을 위한 것이라고 아직도 강변하고,지금도 그때의 그 짓이 당당하고 떳떳하다고 생각하면,그 소신대로 걸어가라.구질구질하게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세상을 향해 난 당당하다고 외쳐라.”“나는 믿는다.오래지 않아 현대판 사화를 일으킨 자들과그들에 빌붙어 화양연화를 자랑스러워했던 자들은,그들이 한 행위에 대해 대가를 치룰 것이라는 것을…”유영하의 글을 읽으며 어떤 이름들이 떠오르는가.《배신의 정치》를 상징하는 유승민 김무성 한동훈 이준석 등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가.상습적 배신자 세력 이나 구태 기득권 중진들 이 득실거리는 기존의 국민의힘 당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설령 앞으로 총선에서 다시 다수당이 되고 대선에서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박근혜 윤석열 정권이 겪었던 고통과 비극을 반복할 가능성이 대단히 농후하다.애당초 우파보다는 좌파에 더 가까운 체질에다《배신의 DNA》가 깊숙이 박힌 한동훈 과 이준석 까지 끌어들여 또다시 상습 분탕세력만 키우는《닥치고 잡탕 통합》은 단언컨대 안하는 것만 못하다. -
- ▲ 국힘 초선 4인방 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 의원 관련 칼럼에 실린 삽화. ⓒ 삽화 = 챗GPT
■ 초선 4인방에 쏟아진 환호와 갈채필자는 8월 2일 뉴데일리 칼럼을 통해 최근 국민의힘의 웰빙 기회주의적 체질을 확 바꾸는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 의원 등 4명의 초선 의원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지금 한국의 언론환경은 재래식 미디어 가운데 주류 매체였던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소위 조중동 과 그 계열 종편인 TV조선 채널A JTBC 조차 담합이라도 한 듯이 유승민 김무성 한동훈 오세훈 김종인 같은 정치 배신자 세력을 노골적으로 띄우고 있다.이들 미디어 권력은 반면에 정통 자유우파 국민의 지지를 받는 정치인들은 대놓고 홀대하고 정치적으로 죽이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이처럼 조중동 미디어그룹마저 기본적인 정치윤리와 도덕성을 망각할 정도로 심각하게 오염되고 왜곡된 언론환경에서 그 누군가는 단호하게 “그건 아니오!”라며 이의를 제기하고 기울어진 추의 균형을 조금이라도 맞춰줄 필요성이 있다고 믿는다.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을 다룬 칼럼은 뉴데일리에 게재된 뒤 상당히 많은 우파 국민들이 시청하는 시사유튜브 채널들과 커뮤니티 등에서도 잇달아 소개됐다.자유우파 성향 국민들 사이에서 해당 정치인들의 지명도와 위상을 높이는데도 많든 적든 도움이 됐을 것이다.우파 국민들로부터 “오랜만에 제대로 된 국회의원들이 나왔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 정치인들의 분투는 최근에도 이어지고 있다.장편소설《86학번 승연이》와《미사키》를 출간한 자유우파 여성작가 박선경은 최근 이진숙 김태규 두 사람을《난세의 영웅》이라고 표현하면서 이렇게 강조했다.“양아치, 불한당, 모리배…어떤 천박한 단어를 갖다 붙여도 이보다 나을 수 없는 민주당 잡것들을 향해조금도 흔들림 없이 당당하게 이재명 일당 독재와 싸우고 있는 이진숙 김태규 의원.이 두 사람에게 진심을 다해 박수친다.초선이지만 지혜와 노련함, 결기가 느껴진다.”18대 총선에서 서울 강동구에서 당시 한나라당 공천으로 당선됐던 윤석용 전 의원도 가세했다.“당선된 지 두 달짜리 이진숙과 김태규 의원이 야당 전력(戰力)의 반을 감당하고,중진의원 20명보다 조리 있고 강단 있게 잘 싸워 국민들이 박수를 보낸다.주진우 의원도 돋보인다.장동혁 대표 말처럼 좌익세력에 맞서 싸우려는 사람들과 기개 있는 사람들을 공천해야 한다.이런 사람들이 정권도 되찾고 나라도 살린다.” -
- ▲ 국힘은《전투적 자유우파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한다. ⓒ 삽화 = 챗GPT
■《전투적 자유우파 정당》건설자들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을 다룬 칼럼에 이어, 오늘 칼럼에서는 지난 1년간 국민의힘 안팎의 온갖 세력이 흔들어댄 장동혁 체제를 지키고 국힘을《전투적 자유우파 정당》으로 개혁하기 위해 온 몸을 던져 노력해온 주요 당직자들을 조명해보고자 한다.대표적으로 김민수 최고위원, 조광한 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김장겸 당대표 정무실장 등《고위 당직자 5인방》이다.이들은 박근혜가 연찬회 강연에서 강조한《신뢰와 동지애》라는 키워드와 잘 어울리는 정치인들이다.물론 다른 당직자들 중에도 종전 우파정당 대변인들과 비교할 때 단연 돋보이고 우파 국민 및 당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박민영 김효은 손수조 이지애 대변인 등 젊은 당직자들도 적지 않지만, 이번에는 고위 당직자 5명에 포커스를 맞춰보자. -
- ▲ 뉴데일리TV《배추도사의 새벽배송》에 출연한 김민수 최고위원. ⓒ 화면 갈무리
■ 장동혁의 신실한 친형제, 김민수김민수 최고위원(48).지난해 8월 전당대회에서 장동혁이 당대표에 선출될 때 함께 최고위원에 선출된 김민수는 지난 1년간 장동혁과《정치적 친형제 관계》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장동혁과 모든 것을 논의할 수 있는 절대적 신뢰관계가 구축된 것으로 보인다.김민수는 현역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院外)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작년 전당대회에서 자유우파 당원과 국민들의 강력한 지지에 힘입어 최고위원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인 신동욱에 이어 2위로 선출됐다.국힘 선출직 최고위원 5명(신동욱 김민수 양향자 김재원 우재준) 중 신동욱과 김재원도 현재 장동혁 지도부의 범(汎)주류로 분류된다.하지만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당대표 장동혁과 정치적 운명을 같이할 것이 확실한 선출직 최고위원은 김민수라는데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김민수가 최고위원에 선출된 것이 장동혁에게 큰 자산이었다는 사실이 시간이 갈수록 더 분명해지고 있다. -
- ▲ 조광한 최고위원. ⓒ 뉴데일리
■ 장동혁의 든든한 우군, 조광한올해 1월 장동혁이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선택한 조광한 최고위원(68)도 장동혁의 든든한 우군(友軍)이다.국민의힘 경기도 남양주병 당협위원장도 맡고 있는 조광한은 원래 민주당 출신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남양주시장을 지냈다.《이재명 저격수》로도 불리는 그는 남양주시장 재직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과 심각한 갈등을 빚었다.2022년 민주당을 탈당했고 다음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조광한은 올해 초 최고위원에 지명된 뒤에는 장동혁을 흔드는 당내 일부 세력의 준동에 적극적으로 반격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다.우재준 권영세 등에 대한 이런 적극적 대응은 중요한 고비마다 당내에서 반(反)장동혁 세력의 거친 공세를 무력화시키는데 도움이 됐다.조광한은 올해 57세인 장동혁보다는 11세나 많은《한참 인생 선배》다.그러나 당대표의 위상을 존중해 당내 공식회의 때는 물론 방송 출연 때도 깍듯한 표현으로 당대표를 예우하고 있다.그는 “세상 모든 사람이 떠나더라도 나는 장동혁 대표를 지켜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
- ▲ 정희용 사무총장. ⓒ 뉴데일리
■ 장동혁의 조용한 대들보, 정희용재선 의원인 정희용 사무총장(50)도 당대표 장동혁을 확실히 보좌하면서《장동혁 개혁 행보》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떠올랐다.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지역구인 정희용은 대구 달성군이 지역구인 이진숙, 대구 달서구갑이 지역구인 유영하 등과 함께 대구경북(TK) 국회의원 중 우파 당원과 국민들 사이에서 평가가 높은 대표적 정치인이다.정희용은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의 국회의원이다.평소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고 성격도 원만해 적(敵)을 잘 만들지 않는다.의원 보좌관부터 정치를 시작, 상당수《낙하산 출세형 정치인들》에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모습과 거리가 멀다.그런 조용한 정희용이 8월 14일 당대표 장동혁이 민생행보에 나간 사이 원내대표 정점식이 원내대책회의에 뜬금없이 서울시장 오세훈을 직접 불러들이자 “이건 아니지 않은가”라며 공개적으로 강력히 불쾌감을 표시한 것은 많은 자유우파 국민과 당원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
- ▲ 박준태 비서실장. ⓒ 뉴데일리
■ 장동혁의 우직한 수호무사, 박준태비례대표 의원인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45)도 최근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그는 정희용과 마찬가지로 의원 보좌관으로 정치를 시작했다.박준태는 장동혁의 올림픽공원 참정권수호 집회 참석을 두고 일부 반(反)장동혁 세력이 자신들에 우호적인 재래식 언론을 통해 냉소적인 반응을 쏟아내자 “비판할 거면 뒤에 숨지 말고 실명(實名)으로 하라”고 질타하는 공개 입장문을 발표했다.“정치인이 시민들의 현장을 찾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책무다.생업을 제쳐두고 참정권 수호를 위해 거리에 나온 시민들에게 정치인으로서 책임 의식은커녕 폄훼 발언을 일삼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비판을 하려면 뒤에 숨지 말고 실명을 밝히고 당당하게 말하라.시민들은 누가 이 현장을 지키고 누가 외면하는지 매서운 눈으로 평가하고 있다.지금의 시민운동을 외면하는 정치인은 훗날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 ▲ 김장겸 정무실장. ⓒ 뉴데일리
■ 장동혁의 스마트 책사, 김장겸비례대표 의원인 김장겸 당대표 정무실장(65).그도 박준태 비서실장과 함께 최근 당대표 장동혁의 주요 외부현장 방문에 대부분 동행하고 있다.1987년 MBC 공채기자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MBC 보도국장과 사장을 지낸 김장겸은 언론계 경력이 풍부하고 정무감각도 돋보인다.그는 문재인 정권 시절 권력과 홍위병들이 손잡고 노골적으로 자행한《우파 언론인 탄압》의 직접적 피해자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산전수전을 다 겪은 김장겸이 정무실장으로 당대표의 많은 현장을 동행하면서 1.5선 의원에 57세 당대표 장동혁의 정치행보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효과도 눈에 띈다.■ 2030 지지 역대 최고 정당, 누가 만들었나국민의힘 안팎의 탄핵부역세력과 기회주의적 수구 기득권 세력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장동혁 지도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지난 1년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했다는 다수 여론조사는 외면한다.반면 그동안 각종 선거 때마다 실제 선거 결과와 너무나 차이가 나는 왜곡된 조사결과를 내놓은 특정 여론조사 결과나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 결과만 끄집어내 장동혁을 공격하고 여론을 오도하는 사례도 비일비재하다.냉정하게 평가해보자.만약 지금 제1야당인 국민의힘 당대표가 자유우파 당원과 국민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는《각성한 장동혁》이 아니라 권영세 윤상현 김기현 정점식 김태호 주호영 같은 기득권 중진들이었다면, 과연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민주당을 역전해 웃돌거나 그 비슷한 일이라도 가능하기나 했을까.또《배신의 정치인》인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 유승민 김무성 같은 자들이 지금 당대표라면 청년층 등 우파 국민들이 국힘에 과연 눈길이라도 줄까.기회주의 와 배신, 내부 분탕질 의 DNA가 곳곳에서 악취를 풍기는 국민의힘에서 그나마 자유우파 국민의 목소리를 중시하는 장동혁이 현재 당대표를 맡고 있다는 사실은 당을 위해서도,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도 천만다행이 아닐 수 없다.언제 대한민국 우파 정당이 2030 청년들로부터 지금과 같은 압도적 지지를 받은 적이 있었나.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자유우파 정당으로 환골탈태하려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지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나 원외 당협위원장 중에는 지난 2024년 4.10 총선에서 한동훈 이 전국 곳곳에 심어둔《우파정당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지금 같은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구조에서 만약 자유우파 당원들의 강력한 지지가 없었다면 장동혁은 벌써 당대표에서 쫓겨나고도 여러 번 쫓겨났을 것이다.그런 점들을 감안한다면, 지난번 칼럼에서 소개한《강골의 초선 의원 4인방》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이나, 오늘 칼럼을 통해 소개하는《고위 당직자 5인방》 김민수 조광한 정희용 박준태 김장겸 같은 정치인들의 존재는 소중하다.정치는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결국 세(勢)가 없으면 개혁을 이뤄낼 수가 없다.“호랑이는 줄무늬가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고 밝힌 박근혜의 말처럼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그러나 적어도 앞에서 언급한 정치인들이라면 국민의힘의 뼈아픈 트라우마인《배신의 정치》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당대표 장동혁과 이들 당내 개혁세력이 힘을 합쳐 국민의힘을《신뢰와 동지애》가 있는 제대로 된 자유우파 정당으로 확실하게 바꿔나간다면 박근혜의 비극, 윤석열의 비극이 또다시 재연되는 일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아픈 과거를 교훈삼아 다음 총선과 대선 때까지는 국힘의 당 체질을 확실하게 개혁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