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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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샬리송이 토트넘을 떠나 튀르키예로 갈 가능성이 높다.ⓒ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 히샬리송을 더 이상 EPL에서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영국의 'BBC'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6-27시즌 EPL 스쿼드에서 히샬리송을 제외했다. 히샬리송은 올 시즌 토트넘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고, 그는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이어 'BBC'는 "당초 히샬리송은 친정팀인 에버튼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결국 계약은 무산됐다. 히샬리송은 아직 이적시장이 열려 있는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이적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미국의 'ESPN' 역시 "히샬리송이 2026-27시즌 EPL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히샬리송을 시즌 계획에 포함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통보했다. 이제 히샬리송은 새로운 팀을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이 매체는 "튀르키예는 여전히 이적시장이 열려있고, 히샬리송이 고려해볼만 리그"라고 강조했다.현재 가장 유력한 팀은 튀르키예의 트라브존스포르다. 이 클럽은 히샬리송에게 연봉 3배를 제안하며 유혹하고 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히샬리송이 트라브존스포르로 떠날 수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은 4일까지 열려있다. 트라브존스포르가 히샬리송을 강하게 원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