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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 미디어연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민주주의와 언론의 동시 위기 진단과 대응'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히 언론의 신뢰도 하락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실에 기반한 소통과 시민의 참여를 통해 무너진 공론장을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황 대표의 사회로 이완수 동서대 명예교수, 이상철 성균관대 교수, 이명선 미디어연대 팩트체크위원장, 김인숙 서울인실련 대표가 각각 발표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