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홍콩·카타르와 조별리그
  • ▲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이 확정됐다.ⓒ연합뉴스 제공
    ▲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이 확정됐다.ⓒ연합뉴스 제공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대한배구협회는 3일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 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 히터 4명, 미들 블로커 3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여자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세터 김다인(현대건설),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 한다혜(SOOP)가 선정됐고, 아포짓 스파이커 나현수(현대건설), 박은서(SOOP),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한국도로공사), 육서영(IBK기업은행), 이예림(현대건설), 김효임(GS칼텍스)이 이름을 올렸다. 미들 블로커는 박은진(정관장), 이다현(NEC 레드로케츠), 정호영(흥국생명)으로 결정됐다. 

    대표팀의 주장은 강소휘다. 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서 D조에 편성됐고,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조별리그를 펼친다. 조별리그에서 각 조 1위, 2위가 8강에 진출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대표팀 최종 엔트리(12명)

    세터 : 김다인(현대건설),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 : 한다혜(SOOP)
    아웃사이드 히터 : 강소휘(한국도로공사), 김효임(GS칼텍스), 육서영(IBK기업은행), 이예림(현대건설)
    아포짓 스파이커 : 나현수(현대건설), 박은서(SOOP)
    미들 블로커 : 박은진(정관장), 이다현(NEC 레드로케츠), 정호영(흥국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