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SQUEEZY'로 유쾌한 첫걸음파브리 셰프 등장한 MV 티저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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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걸그룹 JYP엔터테인먼트를 내세워 4년 만에 걸그룹 라인업을 확장한다. 주인공은 7인조 신인 그룹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다.
OURBIRTHDAY는 19일 오후 6시 첫 싱글 'Our Birthday(아워 벌스데이)'를 공개하고 정식 데뷔한다. NMIXX(엔믹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새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데뷔 전부터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데뷔 싱글은 OURBIRTHDAY가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는 첫 결과물이다. 일곱 멤버가 가진 서로 다른 개성을 한데 섞으면서도 힙합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른바 'WHIP-HOP(휩합)' 장르를 팀의 색깔로 내세웠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SQUEEZY(스퀴지)'를 비롯해 'Our Birthday', 'HUNGRY (Side A)(헝그리 (사이드 에이))', 'HUNGRY (Side B)(헝그리 (사이드 비))' 등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SQUEEZY'는 펑크 사운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댄스곡이다. 반복해서 듣게 만드는 멜로디에 일상의 스트레스와 복잡한 감정을 가볍게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녹였다. 스퀴시 장난감을 꾹 눌러 짜내는 모습에서 착안한 콘셉트를 팀 특유의 발랄하고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로 표현했다. -
데뷔를 앞두고 공개된 콘텐츠에서도 OURBIRTHDAY의 색깔은 뚜렷하게 드러났다.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SQUEEZY'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멤버들이 촬영 현장을 누비며 특유의 엉뚱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 이어 파브리 셰프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예상하기 어려운 조합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팀명에도 그룹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담겼다. OURBIRTHDAY는 말 그대로 '우리의 생일'이라는 의미처럼 매일을 특별한 축제처럼 즐기자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생일을 맞은 것처럼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을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팀의 콘셉트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URBIRTHDAY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며 "데뷔 무대부터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OURBIRTHDAY는 음원 공개와 함께 팬들과의 첫 공식 만남도 갖는다. 이날 오후 7시에는 데뷔쇼 'OURBIRTHDAY PARTY(아워벌스데이 파티)'를 열고 무대와 토크 등을 통해 팀의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해당 데뷔쇼는 Mnet과 M2 유튜브 채널, Mnet Plus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4년 만에 등장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이라는 기대에 더해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WHIP-HOP'이라는 음악적 정체성을 앞세운 OURBIRTHDAY가 K팝 시장에서 어떤 존재감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
[사진 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