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등 좌파매체, 엉터리 축소 왜곡 보도조중동, 장동혁 때리기에만 올인좌파집회였다면 수백만 운집했다고 썼을 것
  • ▲ 올림픽공원(올공)에 모인 인파는 대단했다. 이 집회가 박근혜-윤석열 탄핵촉구 좌파집회였다면 한경오(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와 조중동은 수백만 집회라고 난리난리 호들갑을 떨었을 것. 이들은 올공집회 규모를 애써 축소하고, 의미를 배배 꼬아 비틀었다. 그리고 결국 결론은《장동혁 때리기》. ⓒ 삽화 = 챗GPT
    ▲ 올림픽공원(올공)에 모인 인파는 대단했다. 이 집회가 박근혜-윤석열 탄핵촉구 좌파집회였다면 한경오(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와 조중동은 수백만 집회라고 난리난리 호들갑을 떨었을 것. 이들은 올공집회 규모를 애써 축소하고, 의미를 배배 꼬아 비틀었다. 그리고 결국 결론은《장동혁 때리기》. ⓒ 삽화 = 챗GPT
    ■ 광복절 올공데이

    제81주년 광복절인 8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올공) 일대는 자유대한민국 수호와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인파의 물결로 가득 찼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이날을《광복절 올공데이》로 명명하고 현장에서 애국시민들과 함께《참정권 수호 집회》를 열었다. 
    당 지도부와 약 20명의 국민의힘 현역 의원, 50개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당원들 및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장동혁 당대표, 신동욱 김민수 조광한 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대변인단 등 당 지도부 및 주요 당직자들이 참정권 수호 집회 현장을 찾았다.
    중진 의원 중에는 5선의 조배숙 의원과 4선의 박대출 의원이 눈에 띄었다.
    재선인 구자근 박성민 이인선 의원, 초선인 이진숙 주진우 김장겸 강명구 조승환 서천호 박충권 김대식 최보윤 의원 등도 동참했다.
    원외 현직 당협위원장인 고석 이수정 하종대 위원장, 미디어법률단장인 원영섭 변호사 등도 함께 참여했다.

    장 대표와 함께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모두 각각 청중에 샤우트아웃(호명)되면서 올공에 모인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광복절 올공 집회에 참석한 원내외 정치인들은 대부분 쓸데없는《내부총질》이나《지도부 흔들기 장난질》을 하지 않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정권과 치열하게 싸워온 인사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 국힘 정치인들보다 먼저 선거부정 진상규명 투쟁을 벌여온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민경욱 전 자유한국당 의원도 국힘 정치인들과는 별도로 시민들을 만나 함께 목소리를 냈다.


    ■ 최소 수만, 최대 수십만 운집

    이날 올공에 모인 시민들은 최소 수 만 명, 최대 수십 만 명으로 추산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였고 열기도 뜨거웠다. 
    김민전 의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발을 디디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다”고 전했다.
    시민과 당원들은 손에 태극기와 피켓을 높이 들고 목소리 높여 계속 외쳤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장동혁은 연설에서 강조했다.

    “이재명 정권은 대한민국에 독재를 가져오고 그 독재를 연장하겠다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 
    자기 한 목숨 살리자고 국민과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이재명의 연임 개헌만큼은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그는 선언했다.  

    “우리의 표를 얼마나 도둑맞았는지, 언제부터 도둑맞았는지 밝혀내기 위해 이 곳에 모였다. 
    (부정선거를 밝혀내는) 2026년 8월15일이 제2의 건국절이 될 것이다.”

    장동혁《광복절 올공데이》다음날인 8월 16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서도 비장한 심경을 밝혔다.

    “올공에 모인 시민들의 마음은 하나, 참정권 수호!!
    참정권이 민주주의의 심장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의 참정권에서 나온다.
    참정권이 곧 주권이다.
    결국 참정권을 지키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

    “올공에 모인 시민들은 독재를 거부한다.
    당연히 독재를 위한 연임개헌도 거부한다.
    국민을 버린 대통령,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국민을 버린 대통령, 올공의 시민들이 거부한다.
    어제의 올공이 그 모든 것을 증명했다.
    올공은 이미 참정권 수호의 상징이 되었다.
    70일 넘게 올공을 지켜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흘린 땀과 눈물이 씨앗이 되었다.
    곧 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선거제도 혁신이라는 꽃으로 피어날 것이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한 ‘올공데이’는 계속될 것이다.
    ‘올공데이’는 민주주의 그 자체다.

    6·3시민혁명 만세!!
    애국시민 만세!!
    자유 대한민국 만세!!”


  • ▲ 광복절 올공데이 참정권 수호 집회에 장동혁 당대표 등 국힘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 정상윤 기자
    ▲ 광복절 올공데이 참정권 수호 집회에 장동혁 당대표 등 국힘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 정상윤 기자
    ■ "올공은 주권수호광장"

    지난해 12월부터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는 언론인 출신 김장겸 의원. 
    정희용 사무총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장 대표의 각종 외부 일정에 자주 동행하는 그는 올공 집회 후 다음과 같은《올공데이 소감》을 남겼다.

    “지난 72일간 이곳을 지켜주신 시민과 청년 여러분의 행동은 우리 민주주의 역사에 분명히 기록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폭염 속에서도 서명운동을 펼치며 목소리를 내주신 덕분에, 지난 7월 30일 선관위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정치가 시민을 움직인 것이 아니라, 시민이 정치를 움직인 성과입니다.”

    “특정 정파세력과 언론이 이러한 정당한 질문을 던지는 시민들을 '극우' '폭도'로 몰아가며 낙인을 찍으려 합니다.
    하지만 프레임에 말려들어 위축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폭력이 아닌 법으로, 혐오가 아닌 사실로 끝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성역 없는 수사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과 선관위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진실을 밝혀낸 뒤, 평범한 국민이 자신의 한 표를 지켜낸 역사적 현장인 이곳 올림픽공원 일대를 ‘주권수호광장’으로 조성하는 일에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 장동혁 체제, 더욱 굳건해져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인 신동욱 의원의 올공 연설에는 장동혁 지도부의 향후 안정성과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신동욱은 강조했다

    장동혁이 옳았다
    여러분이 이겼다. 
    이렇게 국민이 나라를 지킨다. 
    위정자가, 정치인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닌, 
    국민이 지키는 이 나라는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신동욱은 서울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등 소위 강남권 4개구 국힘 현역 의원이나 원외 당협위원장 가운데 현재 자유 애국시민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거의 유일한 정치인이다.

    국힘 당 안팎의《장동혁 비토세력》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장동혁 임기 만료 전 쫓아내기를 실행하려면 선출직 최고위원 5명(신동욱 김민수 김재원 양향자 우재준) 중 4명 이상이 사퇴해야 가능하다.
    하지만 장동혁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많은 시민과 당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표명한 신동욱의 이번 발언으로 그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할 수 있다.

    이날 올림픽공원 집회는 수많은 인파가 운집한 뜨거운 열기 속에 장동혁 체제의 영향력을 당 안팎에 확실히 각인시켰다.
    현장을 찾은 국힘 원내외 정치인들은 물론이고 유튜브 실황중계를 통해 현장의 예상 이상의 열기를 확인한 다른 정치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현 지도부에 대한 우파 정당 주요 지지층 시민과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가 확인되면서 가뜩이나 각종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반(反)장동혁 세력의 지도부 흔들기 시도는 한층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열린 8.15 참정권 수호 집회에서 거리행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은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민들과 8.15 광화문 국민대회 직후 합류한 시민들로 붐볐다. ⓒ 정상윤 기자
    ▲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열린 8.15 참정권 수호 집회에서 거리행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은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민들과 8.15 광화문 국민대회 직후 합류한 시민들로 붐볐다. ⓒ 정상윤 기자
    ■ 청년단체 연합행진, 희망을 보여주다

    국민의힘 정치인들도 대거 동참한《참정권 수호 집회》에 앞서 15일 오후 2시부터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청년단체들이 잠실 우성아파트에서 올림픽공원까지 연합행진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잠실 우성아파트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운동이 일어날 수 있었던올공 탄생》의 상징적 장소로 꼽힌다.

    행진에 참여한 청년단체는 자유대학, 구미 몽디단, 포항 멸공의파도, 민초결사대, 반월동백단, 보스, 브라이트부산, 호우친(호남우파친구), 대전 DPYU, FLD, 대구 TKYC 등 전국에서 활동하던 청년단체들이었다.

    우파 온라인매체 프리진뉴스 보도에 따르면, 행진을 리드하는 네 대의 차량에 청년단체 대표와 멤버들이 올라타 짧은 연설을 곁들인 구호와 노래를 이끌었다.
    각 청년단체 리더들은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태, 선관위의 한심한 대응 및 비리, 이재명 정권의 실정(失政)과 개헌을 고집하는 작태를 비판했다.

    행진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응원했다. 
    인근 아파트에서는 태극기를 꺼내 흔들기도 했다. 
    경적으로 행진 구호를 응원하는 차량도 있었고, 차량에서 태극기를 꺼내 흔들며 인사하며 지나가는 시민들도 있었다. 
    민심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대목들이다.

    올림픽공원 입구에서 행진이 멈춘 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청년단체 행진행렬을 마중 나와 이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김민수는 강조했다. 

    “여러분의 오늘의 발걸음이 대한민국 역사에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믿는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선조들이 20대, 30대 때 목숨을 걸고 싸웠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싸우자!”

    이후 청년단체 리더들이 참정권 수호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한 후 올림픽공원으로 행진을 이어 나가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광화문의 열기도 대단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는 우파 성향 시민단체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주최한 대규모 연합 집회가《올공 행사》에 앞서 열렸다.

    대국본 국민혁명의장인 전광훈 목사를 비롯한 연사들은 참정권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선거 공정성을 위한 투·개표 방식 변경, 부정선거 의혹 진상 규명, 재선거 실시 등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관련 형사재판을 즉각 재개하고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 ▲ 1800명 운운 보도한 뉴스1 기사.ⓒ 화면 갈무리
    ▲ 1800명 운운 보도한 뉴스1 기사.ⓒ 화면 갈무리
    ■ 재래식 언론, 이번에도 역시…

    이번 광복절에는 올림픽공원과 광화문 등에 엄청난 인파가 몰렸지만 실시간 현장중계를 한 각종 유튜브 채널을 제외한다면 올공 현장의 열기를 제대로 충실하게 보도한 언론사는 뉴데일리 파이낸스투데이 한미일보 프리진뉴스 등 우파 성향 일부 온라인매체 정도였다.

    물론 광화문 토요집회에 대한 재래식 언론 의 철저한 외면은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다.
    하지만 이번 광복절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집회는 내용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그 의미가 남다르다. 
    더구나 제1야당 지도부와 현직 의원,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대거 출동했고 수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는데도 상당수 매체에서 의도적으로 축소보도 하려는 경향이 뚜렷했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마 좌파 쪽 집회였다면 참석인원이 올공이나 광화문보다 훨씬 적어도 대대적으로 보도했을 것이라는 질타가 잇달아 쏟아졌다.

    파이낸스투데이는 16일올림픽 공원에 모인 구름 인파와 언론의 의도적 축소보도라는 제목의 기획기사를 통해 이렇게 비판했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통신사와 주요 언론들이 이 거대한 현장 사진과 실상을 철저히 외면해 빈축을 샀다.(중략) 
    나아가 일부 언론들은 마지못해 보도는 이어가더라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압도적 규모는 축소한 채 극히 일부의 ‘당내 다른 목소리’나 비주류의 불만을 부각하는 이른바 ‘물타기 보도’를 시도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

    ‘올공데이 참정권 수호 집회’와 관련해 뉴스통신사인 뉴스1 등 일부 매체는 올공 집회 시민 및 당원들 수를 ‘경찰 비공식 추산 1800명’이라고 보도했다. 
    현장 상황을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한 번만 보기만 했어도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축소 왜곡된 숫자인지를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 "눈이 뺐나?"

    김성회 전 대통령실 비서관은 올공 참정권 집회가 열렸던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청이 “금일 19시 30분경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 인파밀집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되오니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인파 재난문자’를 보낸 사실을 공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재래식 언론.. ‘8.15 광화문, 올공 1800명 참가..’
    언제부터 1800명만 모여도 인파 재난문자를 발송하게 됐나..?!”

    김성회는 이런 따가운 지적도 했다.

    “이건 4만, 이건 1800..
    눈깔이 삔, 대한민국 재래식 언론 기자 나부랭이..!!
    BTS가 공연하는 동안 광화문에 듬성듬성 채워진 관객은 4만이라고 보도하면서..
    인파사고 재난 경고문자까지 발송된 8.15 광화문과 올공의 참가 인원은 1800명이라고 보도하는 재래식 언론..!!
    이래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제1 주범이 정치인도, 공무원도, 종북 좌파도 아니고.. '재래식 언론쟁이들'이라는 것이다.”

    그는 “인파 재난문자를 기준으로 한 8.15 올공 참석 인원은 ‘최소 18만9402명’이며 여기에 집회 참석 후 돌아간 인원 등을 합한 연인원으로 추산한다면 최소 20만을 훌쩍 넘기는 인파였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라고 주장했다.


    ■ 재래식 언론에서 나는 악취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20만을 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광복절 올공데이’에 적어도 수만 명이 올공을 찾은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느 황당한 경찰이 8.15 올공의 그 엄청난 인파를 보고도 ‘1800명’ 운운하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언론에 했는지는 모르겠다.

    만약 실제로 어떤 경찰관이 그렇게 전했다면 기초적인 인원 측정 능력이 없거나, 아니면 어떤 불순한 의도를 갖고 확 줄였다고밖에 볼 수 없다.

    더구나 ‘1800명’ 운운하는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버젓이 기사로 내보낸 언론사와 해당 기자들은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경찰의 비공식 추산치를 들은 그대로 전달한 것이라면서 책임을 피하려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라야 말이 되지, 이번처럼 최소한의 현장검증도 하지 않고 아예 얼토당토않은 축소보도를 한다면 납득할 독자나 시청자가 도대체 몇 명이나 되겠는가. 
    각성을 촉구한다.

  • ▲ 광화문 집회에 운집한 시민들. ⓒ 정상윤 기자
    ▲ 광화문 집회에 운집한 시민들. ⓒ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