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 78주년을 기념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우남애국대상 시상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선교부문 장학일 목사 ▲해외선교부문 황준석 목사 ▲학술부문 정근모 박사 ▲교육부문 수상한 정성구 박사 ▲의료부문 박재형 선교사 ▲예술부문 이영자 작곡가 ▲봉사부문 지정수 장로 ▲문화부문 최준용 배우 등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