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극대기를 맞은 13일(현지시간) 오전 스페인 아라곤주 테루엘 공항 상공에서 유성이 밤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지구가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남긴 먼지와 부스러기 궤도를 지나면서 발생한다.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활동한다. 올해는 12일 밤부터 13일 새벽 사이 극대기를 맞았다. (스페인 아라곤주=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