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10년이 넘도록 연인 관계 이어온 조지나와 결혼
  • ▲ '슈퍼스타' 호날두가 조지나와 결혼식을 올렸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제공
    ▲ '슈퍼스타' 호날두가 조지나와 결혼식을 올렸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제공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품절남이 됐다.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했다. 

    미국의 'ESPN'은 "호날두와 조지나의 결혼 사실을 확인했다. 2016년 마드리드에서 만나 교제한 이 오랜 연인은 포르투갈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가족들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이었다. 당초 대규모 결혼식이 열릴 거라는 루머가 돌았지만, 호날두는 조용한 결혼식을 선택했다. 

    'ESPN'은 "이 부부는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서 약 32km 떨어진 해양 휴양 도시 카스카이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다섯 자녀가 모두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호날두도 결혼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호날두는 자신의 SNS에 부부가 나란히 결혼반지를 낀 사진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