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논란 이후 외국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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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 입단했다.ⓒ뉴시스 제공
'학교 폭력' 논란을 일으킨 여자배구 이재영, 세터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 입단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투란VC는 7일(한국시간) 이다영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구단은 지난 4일 이재영 영입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과거 V리그 여자부 간판스타이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던 두 선수는 지난 2021년 2월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고, 그해 6월 V리그를 떠났다.이후 이재영은 그리스 PAOK 테살로키니, 일본의 빅토리아 히메지 등에 입당했고, 이다영은 PAOK 테살로키니, 루마니아 CS 라피드 부쿠레슈티, 프랑스 볼레로 르 카네, 그리스 파니오니오스 GSS, 미국 샌디에이고 모조 등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