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코케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방한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인천=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