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8월 5일 극장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