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DNA 고착화 끊어라!내부총질 고질병 수술하라!메기 효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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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신과 내부총질로만 가득찬 국힘에 메기효과가 작동할 수 있을까. 초선 4인방의 매서운 전투력에 국힘이 달라지고 있다. ⓒ 챗GPT
■ 이진숙 "내가 자격 없다고?그럼 이재명은?"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는 최근 신임 당 미디어위원장에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진숙 의원(대구 달성)을 임명했다.신임 법률자문위원장에는 역시 6.3 보선에서 당선된 부장판사 출신의 김태규 의원(울산 남갑)이 임명됐다.이진숙과 김태규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함께 일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횡포에 정면으로 맞섰던 공통의 경험이 있다.장동혁은 또 탈북자 출신의 젊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박충권을 당 수석대변인에 추가 임명했다.박충권의 수석대변인 임명에 따라 당 수석대변인은 기존 박성훈 최보윤 의원과 함께 3인 체제로 운영된다.이진숙은 방통위원장 시절 저질 좌익세력 에 대한《치열한 투쟁》으로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국회의원이 된 뒤에도 자유우파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다.이진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의원들이 그의 과방위 위원 보임을 보이콧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자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에 맹폭을 가했다. -
-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과방위원 배정 철회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반박하고 있다. ⓒ 연합뉴스
민주당은 이진숙이 민주당 주도의 과방위에 의해 고발됐기 때문에 자격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다 고 주장했다.이진숙은 민주당의 이런 주장에 대해,▼ 대리기사 폭행사건 으로 고소됐던 민주당 김현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로 검찰에 송치된 민주당 이정헌 의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로 소환조사당한 민주당 김남국 의원,▼ 이진숙의 뇌구조가 이상하다는 폭언 을 내뱉었다가 이진숙에 고발당한 민주당 최민희 의원 등의 사례들을 지적했다.그리고 이렇게 질타했다.“민주당 과방위원들에게 묻습니다.민주당은,국정감사 기간에 국회 경내에서 자녀의 결혼식을 시키고 양자역학 공부하느라 자녀 결혼 소식을 제대로 몰랐다는 최민희 의원이 과방위원장으로 활동할 때 원칙과 신뢰 훼손이라는 성명을 발표했었습니까.국회 상임위 시간에 코인 거래를 한 김남국 의원은 과방위원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까.”이진숙은 특히 자신이 민주당에 의해 고발당했기 때문에 과방위원 자격이 없다면,각종 심각한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은 대통령 자격이 있냐고 맞받아쳤다.민주당으로서는《되로 주고 말로 돌려받은 셈》이다.“무엇보다도 민주당 과방위원들이 지적해야 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은,같이 골프를 친 김문기를 모른다는 발언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공표,위증교사,명예훼손 관련 고발,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일반 이적-직권남용 혐의로 재판이 진행되다가 재판이 중단된 상태입니다.민주당이 저 이진숙을 고발해 피고발인이 되어있다면,이재명 대통령은 수많은 사건에 연루되어 재판을 받고 있으며,선거법 관련 사건은 대법원에서 유죄취지로 파기환송되어 있는 상태입니다.민주당 과방위가 저 이진숙을 위증혐의로, 업무상배임혐의로 고발했다는 이유로,이진숙이 과방위원 자격이 없다면,이재명은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민주당 과방위원들은 국회 과방위원보다 더 중요한 자리에 있는 이재명이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성명을 먼저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민주당 과방위원들에게 묻습니다.당신들이 나를 고발하여 내가 피고발인이라고 자격이 없다면,이건 어떻습니까.내가 당신들 모두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서 당신들이 피고발인이 된다면,당신들도 피고발인 신분이 되어 과방위원 자격이 없어집니까.피고발인 신분은 상임위원 자격이 없게 만드는 법을 만들어 이진숙을 쫒아낼 계획이라면,각오하십시오.민주당에서 최소 수 십 명이 상임위원 자격을 잃게 될 것입니다.저는 무도한 개딸 민주당, 개딸 이재명 정권에 맞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싸울 것입니다.” -
- ▲ 김태규 의원의 페이스북. 문형배는 응답하라! ⓒ 화면 갈무리
■ 김태규 "헌재 문형배의《똥통 같은 판결》…"국회 입성과 함께 국힘 원내수석대변인에 이어 법률자문위원장에도 임명된 김태규의 활약도 눈에 띈다.《배신 없는 정치, 책임지는 정치》를 슬로건으로 내건 김태규는,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밀어붙인 악법에 저항하는 필리버스터에 벌써 두 차례나 참여했다.그는 7월 31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필리버스터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보완수사권만 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검찰 수사권을 100% 다 인정해야 한다.언젠가 국회의원 하는 동안 검찰 수사권 완전 원상복구를 목적으로 하는 법안을 꼭 내겠다.검찰 수사권이 왜 죄악인가?수사권을 경찰이 가지면 선이 되고, 검찰이 가지면 악이 되는가?이 역시도 잘못된 접근법 아닌가?”김태규는 또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었던 문형배 가 감사원의 중앙선관위 직무감찰을《위헌》이라고 결정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직무감찰을 허용한다면 선거관리의 공정성, 중립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훼손될 위험이 있다”는 주장을 늘어놓는 TV화면을 SNS에 소개했다.그리고,《똥통 같은 판결》이라고 질타했다.“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곳,선택받은 자의 은밀한 공간,그리고 각박한 세상을 초월한 듯한 선민의 우월감,그러니 세상의 흐름을 못 읽고 선관위 직무감찰을 큰 불경죄로 본 겁니다.그들 머리 속의 민주니 정의니 하는 것은 그저 관념의 유희에 지나지 않고,국민을 위한다는 말은 입으로 하는 사치에 지나지 않습니다.그렇게 고매한 척 했어도 결국 똥통 같은 판결을 한 겁니다.그때 직무감찰만 허용했어도,선관위가 이 지경에 이르지는 않았을 겁니다.짧은 소견을 가진 자에게 너무 큰 권한을 쥐어주면 결국 사회에 끼치는 민폐의 크기만 커집니다.” -
- ▲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대선에서도 전산조작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 뉴데일리DB
■ 주진우 "이재명 대통령 당선 대선에도 조작이..."역시 초선 의원인 주진우 의원(부산 해운대갑)의 활약도 돋보인다.검사 출신으로 6.3 선거 국회 국정조사 특위 위원인 주진우는 “6.3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벌어진 선관위의 부정과 비리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겠다”고 선언했다.그리고 충격적인 내용들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그는 8월 2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이 대통령에 당선된 지난해 6.3 대선에서 전국 109곳의 투표자 수가 허위 입력되는《전산 조작》이 자행됐다고 폭로했다.이 문제는 지난 대선의 근본적 정당성과 직결될 수도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주진우가 공개한 선관위의 전산 조작 방식은,① 매시간 투표자 수를 100명 단위로 임의로 지어내 허위로 입력하는 방법,② 일정시간 투표자 수가 한 명도 늘지 않은 투표 정지 사태 발생,③ 한 시간에 수백 명이 투표한 직후 2시간 동안 2명만 투표한 것으로 기록되는 현상 등 다양하다.그는 또 폭로했다.④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자 수가 최장 여섯 시간 동안《0명》으로 기재되는 투표소가 전국 34곳에서 확인됐다.⑤ 2025년 대선과 2024년 총선에서도 투표자 수를 뒤늦게 고치는 투표율 조작이 곳곳에서 벌어졌다.그러면서 검경 합수본이 이런 전산 조작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즉각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경고했다.“검경 합수본은 특검이 발족할 때까지 신속한 강제수사로 증거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선관위 말단 직원 2명을 달랑 입건하고 부분 압수수색으로는 증거를 조기에 확보할 수 없다.”주진우는 “대선 투표율의 진실, 고의 조작 드러났다”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지난 21대 대선에서 선관위는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했습니다.민주당과 선관위는 부실선거라고 우기며, 범죄를 은폐하기에 급급했습니다.이제부터는《부실선거》라며 축소하려는 사람들이《음모론자》입니다.” -
- ▲ 김민전 의원의 페이스북. 대법원이 나서서 스스로 결자해지해야 한다. 앞으로 판사가 선관위원장을 맡는 관행에서 벗어나 선거관리에서 모든 법관이 철수한다고 선언해야 한다. 판사가 선관위원장을 맡도록 한다는 법률조항도 없다. 그냥 습관이었을 뿐이다. ⓒ 화면 갈무리
■ 김민전 "법관이 선관위원장 하지 말았어야 …"김민전 의원(초선 / 비례대표)도 자유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그녀는 적어도 현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가운데는 그 누구보다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된 문제의식을 갖고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노력을 오랫동안 기울여온 정치인이다.얼마 전 법원이 투표율을 조작한 선관위 공무원의 메신저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다.그러자 김민전은 법원과 판사들을 질타했다.“애시당초 법관이 선관위원장을 하지 않았다면,선관위가 이 지경이 됐겠나.법원은 각성하라!선거조작 책임져라!”백번 옳은 지적이다.김민전은 또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6월 3일 우리는 소중한 참정권을 빼앗겼지만,50일이 넘도록 올림픽 공원에서,광안리에서,동성로에서,그리고 전국에서 외친 애국시민의 목소리로 국정조사를 만들었고,특검을 수용하게 만들었고,뚫리지 않을 것 같던 선관위의 서버를 뚫었습니다.““전산 조작은 불가능하다던 선관위가 투표율을 조작했음이 드러났습니다.어쩌면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이미 2023년 국정원은,① 선관위의 전산망이 해킹가능하며,② 투표한 사람을 하지 않은 것으로,③ 투표하지 않은 사람을 한 것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④ 득표율도 조작할 수 있음을,밝힌 바가 있습니다.이제 시작입니다.2020년 총선 이후 드러난 투개표의 모든 이상현상들은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조사돼야 합니다.그리고 꼭《사전선거 폐지 / 당일투표 수개표》이뤄내야 합니다.”■ 장동혁이 끌고 … 초선 4인방이 밀고이진숙과 김태규는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두 달밖에 안 됐다.실제로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해 활동한 것은 그보다도 더 짧다.국회의원 임기가 4년(48개월)인 만큼 초선 재선 3선 등 선수(選數)로 굳이 따지자면, 0.04(1/24)선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주진우와 김민전도 이진숙과 김태규보다는 국회의원 생활을 조금 더 했다. 하지만, 그래봐야 지난 2024년 4.10 총선에서 당선돼 2년 4개월 정도 의정생활을 한 초선이다.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은 이 한여름에 서울 올림픽공원 등에서 참정권 수호를 위해 두 달째 고생하면서 투쟁하고 있는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등 애국시민들의 박수를 받고 있는 정치인들이다.실제로 이들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올림픽공원을 찾아가 자유시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들 외에도 올림픽공원 시민들을 자주 찾고 그들로부터 뜨거운 환호가 쏟아지는 국민의힘 정치인들로는 정희용 사무총장, 신동욱 김민수 조광한 최고위원, 김장겸 박대출 조배숙 최수진 박충권 서천호 김은혜 이종욱 조승환 이철규 의원 등이 거론된다.투쟁력이 돋보이는 상당수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빼놓을 수 없다.물론 6.3 지선 후 올림픽공원 애국시민들과 손잡고 참정권 수호 투쟁을 주도해 제도권 정치에서 성과물을 하나하나 만들어내고 있는 제1야당 국민의힘 핵심 정치인은 당연히 당대표 장동혁이다.■ 대안과 미래, 장동혁 끌어내기에만 혈안원내외에 포진한 이런 국민의힘 정치인들은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과의 투쟁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공통점이 있다.반면 권영진 이성권 조은희 신성범 송석준 박정하 고동진 등 소위《대안과 미래》는 25명의 국회의원에 선수를 합치면 무려 52선이다.그러나 이들 중에 이재명 정권이나 좌익 더불어민주당과 제대로 싸운 정치인은 눈을 씻고 봐도 찾기 힘들다.이렇다보니 0.04(1/24)선인 이진숙과 김태규, 초선인 주진우 김민전이《대안과 미래》국회의원 25명 모두를 합친 것보다 좌익세력과 훨씬 더 잘 싸운다, 야당 의원 자격이 월등하다는 말이 벌써부터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대안과 미래》소속 국회의원들이 주로 언론에 등장하는 것은 이재명 정권에 대한 공격이나 부정선거 의혹 진상규명 투쟁이 아니다.힘든 여건 속에서도 당을 이끌어가면서 당의 존재감을 잃지 않게 한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를 끌어내리기 위해 목소리를 높일 때뿐이다.좌익정권과의 투쟁이나 국민 참정권 회복 투쟁은 제대로 하지 않고, 당권 장악을 위한 내부 총질 에만 열을 올리는 것이 이들의 두드러진 특징이다.재래식 언론 이 이들을 치켜세워주기 위해 포장한《소장파니 / 혁신파니 / 개혁파니》니 하는 단어만큼 정치현실과 괴리된 잘못된 단어는 찾기 힘들다.당장《대안과 미래》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권영진 이 최근 전현직 원내대표에게 저질렀던 패악질과 귀를 의심케 하는 막말을 생각해보라.저런 자가 우파 정당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과 대구시장까지 했다니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대안과 미래》나《친한동훈계》금배지 중에 올림픽공원 자유시민들의 절절한 참정권 수호 외침에 응답한 자도 찾기 힘들다.저런 모습 어디에서 혁신이나 개혁이란 말을 갖다 댈 수가 있겠는가.이들이 걸핏하면 입에 올리는 국민은 어느 나라 국민들인가.국민의힘이나 그 전신 정당 소속의원들이,《한동훈계》나《대안과 미래》소속 국회의원 같은 자들이 아니라,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 같은 정치인들로 모두 채워졌다면?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정치적 반대세력과 야합해서 두 차례나 탄핵해 쫓아내는 정치적 패륜행위는 없었을 것이다.뚜렷한 우파 이념도, 신념도 없는 자들이 오직 금배지와 개인적 영달에만 혈안이 돼 이런저런 바람에 휘둘린 것이 한국 우파정당의 근본적 비극이다.■ 국힘, 늦었지만 당 체질 바꿔야국민의힘은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당 체질을 바꿔야 한다.무엇보다 눈만 이리저리 굴리는 기회주의자들이 아니라 좌익과 제대로 싸울 줄 아는 정치인들이 당의 다수를 차지하는《이념 정당 / 가치 정당》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좌파 정당 정치인인지, 우파 정당 정치인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운 비겁한 기회주의적 정치꾼들이 아니라 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 같은 소신과 강단과 실력이 있는 정치인들이 공천과 당직 배분 등에서 확실히 우대받는 그런 정당으로 확 바뀌어야 한다.그래야 길이 열린다.국민의힘도 살고, 대한민국도 살고, 한국인도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