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 원웨이뉴스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한미동맹단 및 지지단체가 개최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 환영 및 호르무즈해협 파견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발언해 미국 청문회에서 주목을 받은 신임 주한미국대사의 발언을 소개하고 있다.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는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