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자칭 조선일보 … 장동혁 때리기와 한동훈 띄우기좌파 추종 중앙일보 … 권력 탐한 홍씨 부자의 몰락넋 나간 동아일보 … 조선일보 흉내 갈팡질팡 좌충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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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동의 타락과 추락이 점입가경이다. 이른바 중도를 자처하는 조선의 노선은 무엇? 장동혁 무조건 때리기, 오세훈-한동훈-이준석 무조건 감싸고 띄우기다. 탐욕 덩어리 홍석현 부자의 중앙은 좌파로 돌변, 대통령병과 삼성 집어먹기병에 걸려 스스로 몰락했다. 조선-즁앙은 그래도 나름대로의 전략과 야심 아래 행동했지만, 동아는 뇌수가 비었다. 돈키호테처럼, 또 조자룡 헌칼 휘두르듯, 우왕좌왕 갈팡질팡이다. 박근혜 탄핵광란 1등공신 은 조선과 중앙. 두 신문 구독자가 왕창 달아났다. 만약 그 때 동아가 조선과 중앙을 추종하지 않고 독자적 언론으로 품격을 지켰다면, 조선과 중앙을 떠난 구독자들이 동아의 품안으로 귀속됐을 것이다. ⓒ 챗GPT
■ 공언련의 조선일보 비판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는 얼마 전《조선일보는 국민의힘 당원 선택이 우스운 건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조선일보 가 내놓은《張 대표는 부산 북갑 유권자 선택이 우스운 건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정면으로 반박한 내용이다.조선일보 의 이 사설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뉴데일리TV 특별 인터뷰를 통해 “당원게시판 사건은 범죄 행위다. 한동훈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당했다”고 밝힌 뒤 나왔다.공언련은 논평 제목도 조선일보 사설 제목을 그대로 패러디했다,이는 알 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화제가 됐다.우파 미디어전문 감시매체《미디어X》에 게재된 콘텐츠 중 지금도《많이 본 기사》1위에 올라 있다.공언련은 좌편향 언론사 및 언론단체들이 득세하는 왜곡된 현실에 맞서 건강한 언론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설립된 비(非)좌파 언론시민단체다.KBS공영노조, MBC노동조합(3노조), 공정미디어연대, 대학생공정방송감시단, 바른언론인모임 등 30여개 언론사 노조 및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다.박근혜 정권 시절 김장겸 MBC 사장 체제에서 MBC 보도본부장을 지냈다는 이유로 문재인 정권에서 많은 고생을 했던 오정환 씨 등 언론계 법조계 학계 등 8개 분야 100여명의 전문가 및 원로들이 공언련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공언련은 논평에서 “이른바 보수 언론으로 지칭되는 조중동과 그 종편 채널들이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귀와 당권 장악을 위해 자사 보도를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돼 왔다. 심지어 이를 위해 국민의힘 내분을 부채질하는 모습까지 보인다.”라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조선일보는 7월 11일 「張 대표는 부산 북갑 유권자 선택이 우스운 건가」라는 사설을 실었다.제목부터 부적절하다.부산 북갑 유권자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당 대표는 당원들이 뽑는 것이다.부산 북갑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면 제1야당 대표를 바꾸라고 누가 그러던가.”“조선일보는《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이 심판받은 선거》라면서 장동혁 대표의 퇴진을 압박했다.그러나 적지 않은 이들이 지난 6.3 지방선거 때 조선일보의 태도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예를 들어 조선일보는 4월 23일《“국힘 찍어 장동혁 살면 어떻게 해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많은 우파 유권자들이 분노했다.장 대표가 싫으면 국민의힘을 찍지 말라는,그리고 장 대표 때문에 어차피 패배할 선거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조선일보는 또《장동혁 대표를 멀리한 후보는 살아남았고, 장 대표가 지원한 후보는 줄줄이 낙선했다》고 했다.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접전지에서 승리한 추경호 대구시장, 박완수 경남지사가 언제 장 대표를 멀리 했었나.그리고 선거전 막판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로 오세훈 후보가 선거운동을 중단했을 때,장동혁 대표가 격려하며 적극 지원에 나선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장 대표는 앞치마를 두르고《커피 한 잔의 자유》라는 팻말을 들고 서울 시내를 누볐다.”공언련은 그러면서 “조선일보는《잘 되면 한동훈 탓, 안 되면 장동혁 탓》인가.좌파 언론의 왜곡 보도만으로도 힘든데, 이제는 이른바 보수지들의 기사 사설도 따져보고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
- ▲ 조선일보의 사설. ⓒ 화면 갈무리
■ 법학교수의 조선일보 비판법학자인 홍승기 인하대 로스쿨 교수는 7월 20일 조선일보에 게재된《‘오동석 연대’는 불가능한가》라는 제목의 모 논설위원 칼럼을 혹독하게 비판했다.소위《오동석 연대》의 오동석 이란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을 가리킨다.이들 중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공직선거법 재판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한동훈 역시 당원게시판 사건 및 부산 북갑 선거 관련 사법 리스크가 현재 존재한다.홍승기 교수는 이렇게 질타했다.“그동안 조선일보사설이 왜 그리도 함량 미달인가 했더니,이런 인물이 논설위원실을 지켰구나.두 번의 헌정중단을 작출한 한동훈을 상찬하고 연일 야당대표를 모욕하는 조선일보,장동혁이 대단하지는 않은 인물이라 하더라도, 한동훈과는 결이 다르다.당대표로 선출되어, 수감된 전직 대통령을 접견하는 예의는 필요한 절차이다.당대표를 맡기고서, 이놈저놈 그렇게도 흔들어대고 윤석열 접견마저 비난했다.조선일보까지 나서서 난장판을 만든다.조선일보 독자권익위는 뭐하나,이런 닭짓 혼내는 게 업무 아닌가?“ -
- ▲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칼럼. ⓒ 화면 갈무리
■ 중앙 홍석현 부자, 중앙 출신 기자에게 저격당해조선일보 와 함께 소위《조중동 카르텔》로 분류되는 동아일보 와 중앙일보 에 대한 따가운 비판도 잇달아 쏟아지고 있다.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 문화일보 문화부장, KBS 이사 등을 지낸 평론가 조우석은 최근 중앙일보 사주(社主)인 홍석현-홍정도 부자(父子)를 직격하는 특별기획 기사를 한미일보에 세 차례 시리즈 기사로 기고했다.조우석이 중앙일보 사주들을 강도 높게 비판한 기획 시리즈의 메인제목은을 보자.《홍석현-홍정도는 어떻게 조중동 전체를 망쳤나》 1회《대통령병 환자 홍석현, 탐욕의 30년을 아세요?》 2회《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3회이 세 편의 중앙일보 사주 관련 시리즈 기사 소제목들은 다음과 같다.자유우파에 등 돌린 싸구려 ‘열린 보수론’이 시발공중분해 위기 중앙일보-jtbc 넘어 전 언론에 악영향둘은 ‘언론계의 반면교사’로 두고두고 연구해야 - 1회DJ-노무현-이재명과 유착...그통에 대통령 꿈 헛바람박근혜 등 우파 대통령은 탄핵 공작의 이중성“아버지처럼 출세하자” 콤플렉스...패가망신 자초했다. - 2회중앙그룹 기획부도 의혹… 자본잠식 숨기고 회사채 발행?기업회생 기습 신청 수법까지 홈플러스와 ‘빼박’이재명의 ‘같은 편 jtbc’ 봐주기 땐 거대한 역풍 각오해야 - 3회 -
- ▲ 한미일보의 특집 시리즈 1회 기사. ⓒ 화면 갈무리
■ 정신 나간 동아일보에 쏟아지는 화살들소위 조중동 의 남은 한 축인 동아일보 에 대한 자유우파 진영의 시선도 차갑기만 하다.우파 진영 일각에서는 요즘 조선일보 와 동아일보 를 경향신문 과 한겨레 2중대에 빗대《조향신문》과《동겨레신문》이라고 비꼬는 말까지 나온다.이런 말들이 공공연하게 나온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기자 출신의 여성 언론학자인 심규진 스페인 IE대학교 교수는 7월 9일 동아일보 에 게재된 김순덕 전 대기자의 《장동혁, 입틀막법 반대할 자격 있나》라는 제목의 칼럼에 대해 이렇게 질타했다.“입틀막의 최고봉은,멀쩡하게 자기가 무대 바닥에 떨어진 카메라맨을 보고도 멀뚱멀뚱 서 있는 영상이 전 국민에게 공개됐는데도,그 영상을 방송한 사람들을 허위사실이라며 고소·고발한다고 윽박지르는 사람 아닐까요?안철수의 증언이 있는데도 무조건 허위사실 고발 한다고 제 발 저려 날뛰는 사람 아닐까요?장동혁이 언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을 징계하겠다고 했습니까?아니면 고발하겠다고 했습니까?김순덕 씨는 고발왕 정치인부터 비판한 뒤에 장동혁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 것 아닙니까?”“이런 동아일보의 엉터리 칼럼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그냥《장동혁이 너무 싫다》라고 쓰세요.무슨 칼럼이 아니라 일기장만도 못한 수준입니다.이재명에게 아부 떨고같은 당 동료들을 내란공모자로 팔아넘기는 자가무슨 이재명과 맞서 싸웁니까?상식이란 게 없는 궤변론자 같으니라고.”서강대 출신 재야(在野) 디지털 논객 윤종근 씨의 비판은 더 매섭다.“어제는 조선의 김대중이 나서더니오늘은 동아의 김순덕이 나섰다.가관이다.김순덕은 장동혁에게《입틀막법》반대할 자격이 있나고 준엄하게 꾸짖는다.그럼 김순덕에게 묻는다.이재명이《대장동의 그 분》이란 기사를 쓴 동아일보 기자의 특종상을 박탈하라고 윽박질렀을 때,당신은 무얼 했나?언론과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77법이 시행되는 이 엄중한 시국에,당신네 동아는 조선과 마찬가지로 이에 대해선 한마디 찍소리도 못하면서,고작 하는 꼬라지가 혼자 싸우다시피 하고 있는 장동혁 끌어내리기라고?”“제대로 된 보수우파 언론이라면,조선의 김대중은 시일야방성대곡 쓰고 펜을 던졌어야 했고,동아와 김순덕은 지들이 자랑하는 박정희 시절 백지 광고처럼 백지 지면으로 항거했어야 했다.그랬다면 온 국민이 호응했을 거고, 입틀막법은 막을 수 있었을 거다.장동혁의 자격 따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라.정권에겐 겁먹은 개새끼처럼 꼬랑지 쳐 박고 할 말도 못하고,자기네 기자 하나 못 지키는 주제에 누굴 비판하는가?잘 나가는 유투버 1인에도 못 미치는 가독률에 절망한 레거시 동아의 마지막 몸부림이 더러워도 너무 더럽다.당신은 장동혁을 비난할 자격조차 없다!정권엔 가랭이 벌리고, 힘없는 야당만 조리돌림 하는, 우린 그런 ㄴ을 창녀 또는 걸레라 부른다.” -
- ▲ 동아일보의 김순덕 칼렄. ⓒ 화면 갈무리
■ 조중동은 우파 아니라 좌파소위 조중동 은 과거 상당기간 우파 또는 보수 언론매체로 분류됐지만, 지금은 정통 우파 시민들의 외면을 받은 지 오래다.오죽하면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시위 보도 등에서는 과거《관변 언론의 대명사》격이었던 서울신문이 조중동 보다는 훨씬 더 취재와 기사가 충실하고 정확하다는 말까지 나오겠는가.최근 10년간 소위《조중동 카르텔》이 노골적으로 띄운 정치인들과,조중동 이 기를 쓰고 비난한 정치인들을 비교해 보면,그 차이는 한 눈에 들어온다.그동안 조중동 이 띄워준 정치권 인사들은,유승민 김종인 한동훈 이준석 김무성 오세훈 김용태 김재섭 권영세 조경태 권영진 같은 사람들이었다.반면 조중동 이 강한 적대감을 갖고 침소봉대하면서 비난에 열을 올렸던 대표적인 비좌파 정당 정치인들은,박근혜 윤석열 장동혁 황교안 같은 이들이었다.국민 주권과 직결되는 참정권 박탈 사태에 항의하는 정의로운 저항운동을 한 달 반 이상 벌이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애국시민과 청년학생 등 한국의《자유시민 진영》과《조중동 카르텔》사이에는 지금 깊고 깊은 심연이 가로놓여 있다.한국의 상당수 자유시민들에게 지금 조중동 은 경멸과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은《비겁한 자들이 만든 망국(亡國)의 카르텔 … 보수의 진짜 적과 싸울 때다》라는 제목의 SNS 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가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의 참담한 수모를 겪고 감옥에 있다.온갖 증오와 혐오가 뒤엉켜 마치 중세의 마녀사냥을 하듯 국가 원수를 무참히 끌어내린 참담한 대한민국의 역사다.더 뼈아픈 것은 그 비극의 역사를 기획하고 조장했던 비겁한 자들이 버젓이 살아남아,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판을 호령하고 있다는 우리의 기막힌 현실이다.단언컨대, 보수를 망치고 있는 두 명백한 공범은 조중동으로 대변되는 기득권 언론과 한동훈이다.이들은 막강한 언론 권력을 등에 업고, 금권(金權)과 공작 정치를 교묘히 주무르는 달인들이다.“그는 별도의 글을 통해서는 이렇게 질타한다.“(현재) 조선과 동아는 보수가 아니라 좌파 언론이다.타락한 언론들이 무소불위로 보수 정당과 보수 정권만 탄압하고 있는 것 아닌가.오히려, 좌파 정권에는 꼬리를 흔들고 아부하고 있다.위선과 타락과 구린내가 넘쳐난다.”“작금의 보수 일간지와 종편이 과연 우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가.오히려 우파의 탈을 쓰고 이재명 지키고 보수 정권 몰락에 앞장서며 국민을 현혹하는 스피커로 전락한 지 오래다.더 큰 문제는 이들이 보수의 심장부에 침투해 당을 질식시키는 세력을 옹호하고 있다는 점이다.”■ 추락하는 재래식 언론 vs. 성장하는 뉴미디어현재 한국에서는 신문과 방송 같은 소위 레거시 미디어 중에 제대로 된 우파 매체, 또는 보수 매체를 찾기가 어렵다.조중동 카르텔 이 띄우는 저런 구역질나고 썩어빠진 자들이 한국 우파나 보수가 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의 정치인이라면, 그따위 사이비 우파나 보수는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게 낫다.중앙일보 와 JTBC 의 심각한 경영난과 관련해 중앙일보 미디어그룹의 위기를 안타까워하는 국민이 좌파든 우파든 거의 찾기 어렵다.오히려 고소하다고 하는 국민이 대다수다.이런 현실은 조중동 의 타락 및 추락과 관련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조중동 이 하루가 다르게 위상과 영향력이 추락하는 것은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재래식 미디어 중에서 우파 매체가 사실상 전멸한 것은 대한민국과 한국인들에게 대단히 불행한 일이다.우파 국민들이 읽을 만한 신문, 보고 들을 만한 방송이 가급적 빨리 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허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우리 언론환경 현실이 이렇다면,우선 제대로 된 자유우파 온라인 매체와 유튜브 채널 같은 뉴미디어가 확실하게 성장해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의식 있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