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자치구, 경찰청 및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9일 오전 경기 구리·남양주 톨게이트에서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 등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