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9일부터 8박 9일간 유럽 순방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해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어 10일에는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후 필립 벨기에 국왕과 면담을 진행한다.
11일에는 이탈리아에 국빈 방문한다.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과 국빈 만찬을 한 후 12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14~15일 교황청에 방문한다. 16일에는 프랑스로 이동해 G7 정상회의 참석 및 각국과 양자회담 일정을 소화한 뒤 18일 귀국 예정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5일 "이번 유럽 순방과 G7 정상회의 참석은 이재명 정부 집권 1년간의 외교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으로 본격적인 외교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한편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참여를 확대해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방문한다"며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경제와 외교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여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해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어 10일에는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후 필립 벨기에 국왕과 면담을 진행한다.
11일에는 이탈리아에 국빈 방문한다.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과 국빈 만찬을 한 후 12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14~15일 교황청에 방문한다. 16일에는 프랑스로 이동해 G7 정상회의 참석 및 각국과 양자회담 일정을 소화한 뒤 18일 귀국 예정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5일 "이번 유럽 순방과 G7 정상회의 참석은 이재명 정부 집권 1년간의 외교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으로 본격적인 외교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한편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참여를 확대해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방문한다"며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경제와 외교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여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