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빗썸 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빗썸 관계자를 만나 차남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의원 차남은 지난해 1월 빗썸에 입사해 6개월가량 근무했다.
빗썸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다.
경찰은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의혹들을 수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까지 총 7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추가 소환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빗썸 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빗썸 관계자를 만나 차남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의원 차남은 지난해 1월 빗썸에 입사해 6개월가량 근무했다.
빗썸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다.
경찰은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의혹들을 수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까지 총 7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추가 소환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