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 재난 상황을 영상과 음향으로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존'이 조성됐다.
강서구는 지난 5월 마곡안전체험관 로비에 미디어아트 존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체험교육에 앞서 방문객이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접하며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든 시청각 교육 공간이다.
미디어아트 존에는 가로 5.44m, 세로 3.04m 규모의 대형 고화질 전광판과 입체 음향 시스템이 설치됐다. 방문객은 로비에 들어서는 단계부터 재난 상황을 주제로 한 실감형 영상을 접하게 된다.
상영 콘텐츠는 총 5편이다. 교통사고, 지하철 화재, 산사태, 지진, 해일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재해 상황을 다룬다. 강서구는 시각·청각 자극을 통해 이후 진행되는 안전 체험교육의 집중도와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마곡안전체험관은 지난해 7월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교통안전, 자연재난, 화재안전, 보건안전, 사회기반안전, 학생안전 등 6개 분야에서 12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 확인과 신청은 마곡안전체험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강서구는 지난 5월 마곡안전체험관 로비에 미디어아트 존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체험교육에 앞서 방문객이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접하며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든 시청각 교육 공간이다.
미디어아트 존에는 가로 5.44m, 세로 3.04m 규모의 대형 고화질 전광판과 입체 음향 시스템이 설치됐다. 방문객은 로비에 들어서는 단계부터 재난 상황을 주제로 한 실감형 영상을 접하게 된다.
상영 콘텐츠는 총 5편이다. 교통사고, 지하철 화재, 산사태, 지진, 해일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재해 상황을 다룬다. 강서구는 시각·청각 자극을 통해 이후 진행되는 안전 체험교육의 집중도와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마곡안전체험관은 지난해 7월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교통안전, 자연재난, 화재안전, 보건안전, 사회기반안전, 학생안전 등 6개 분야에서 12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 확인과 신청은 마곡안전체험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