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극심한 가뭄 피해로 제한급수를 진행중인 가운데 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장현저수지에서 육군 CH-47 수송헬기가 강릉지역 식수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로 물을 수송하기 위해 담수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